[ KG모빌리티 ] 타이어 금액 미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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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6-10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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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지점으로 갔음..업체는 본인의 차량 쌍용 코란도(투리스모)에 맞는 타이어가 현재 재고가 없다고 했음.
우선 4짝중 2짝 개당 175,000원 2개 합계금 350,000만원을 선금 으로 결재 하라고 하였음. 타이어가 도착 하면 연락 한다고 하여
업체를 믿고 카드 결재 350,000을 결재 하고 한국타이어 세류점을 나왔음.
그후 2일 지난 29일에 한국타이어 에서 연락옴. 재고가 없어서 다른 회사 타이어를 끼우기를 요청 했음.
본인도 수긍 했음.
그러나 31일 본인의 차량이 서비스센터 예약이 사정상 이틀간 타이어 가게를 가지 못했음.
29일에 타이어 업체랑 전화 통화를 했고 31일에 서비스 센터 에서 점검을 받는중 심한 차량의 부식 으로 차량의 배관 일부가 파손이 되어서
당장 차량 운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서비스 센타에 차량을 맏기고 수리 되기를 기다렸음.
본인의 차량은 7일간 수리 업체에서 수리 중에 있었고 본인은 렌트카를 7일간 이용 하는 상황이 되었음.
차량 수리가 완료 되고 6월6일에 차량을 찾으러 갔는데 수리 업체 사장님이 차량의 얼라이먼트와 타이어 교체를 한 후에
차량을 운행 하는게 안전 하다고 당부를 하였고, 차량을 운전 하려고 하자 차량의 심한 핸들 움직임과
강한 소음이 느껴저 많은 불안 함을 느꼈음.
그래서 본인은 오전 1시쯤 세류동 (한국 타이어)에 전화를 하였으나 1시전 이나 4시~5시 사이에 오라고 하였음.
본인은 1시~2시 까지 세류동(한국 타이어)에서 대표와 사원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고,
6,7,8(3일간) 연휴가 있어서 본인은 차량 운행할 일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가까운 곳에 가서 타이어 교체와 얼라이먼트 수리를 하였음.
타이어 교체를 하고 4시 다 되어서 업장에 사원이 없어서 차량 이동이 위험 에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가서 타이어를
교체 했다고 카드 환불을 해달라고 요청 했지만 절대로 못 해 준다고 하였음.
타이어 예약 결재후 10일째 되는 날 이 었고 타이어를 전혀 교체를 안 했는데 환불을 절대로 안 된다고 강력히 주장 하고 있습니다.
저 에게 어쩔수 없는 사정이 생겼던 거고 차량 타이어 교체가 매우 급한 상황 이었는데 업장에 아무도 없어서 계속 가다릴 수가 없어서
다른 곳 에서 타이어 교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27일에 결재한 35만원(신한카드)결재 취소를 요청 합니다.
6,7,8일 3일 연휴 여서 본인은 차량 운행 할 일들이 많았고 당장 타이어 수리를 해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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