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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서울남현점 ] 홈플러스 서울남현점 비위생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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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숙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25-07-01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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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오물이 봉투안 바닥에 붙어있고, 제품 사이엔 혐오감 드는 벌레까지, 배송봉투는 잔뜩 구겨서 오픈상태로 놓고간 이번 배송건으로 교환/보상처리 받았으나 이후 재발방지를 위한 책임자 답변요청시  <지금까지 벌레가 나온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이번건은 재수가 없어서 발생한 일이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온라인 총괄 책임자(남성 차장)로부터 들었습니다. 신선하고는 거리가 먼 비위생적이고 비상식적인 이번 배송건으로 그날의 충격과 처리과정에서 겪은 스트레스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온라인 총괄 책임자의 이같은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답변이 아닌 본사 관련 부서의 실태조사 및 아래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1 봉투안에 오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런 더러운게 봉투안에 있을수있나요? 2 배송기사가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물건을 담을수 있나요? 3 제품사이에 놓여있던 벌레와 또 다른 제품에 짓눌려진 벌레는 어떻게 된건가요? 4 배송완료된 봉투는 책임자가 얘기한것과달리(원칙대로 잘 패킹하고있다) 왜 심하게 구긴채 봉하지않고 놓고갔나요? 5 처리과정을 cctv로 확인할수없는데 이번건이 재수없어 발생한일이라고 여전히 생각하시나요? 6 재발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 온라인 주문자는 상이합니다. 주문자 정보는 남현점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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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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