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사진 사기 구매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홈페이지 사진 사기 구매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소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25-06-27 03:42:49

본문

저는 루이까또즈 홈페이지에서 [미니백]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당시 해당 상품페이지에는 총 6장의 사진이 있었고,
모든 사진에서 키링이 가방 옆면에 부착되어 있는 모습만 올라와 있었습니다.
키링이 끈이나 중앙이 아닌, 옆면에 붙은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받은 상품은 키링이 가방 끈 중간에 달려 있었고,
이는 상품 상세 사진과 명백히 다릅니다.

판매자에게 전화 문의한 결과,
“모든 제품이 연출과 같을 순 없다”, “리뷰를 안 본 건 구매자 책임”이라며
단순 변심으로 분류해  배송비 6000원을 더 받고 환불처리를 진행시켜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품설명에 키링 위치가 연출일 수 있음,
혹은 실제 위치는 다를 수 있다는 안내는 전혀 없었고 상세사진 6장 모두 같은 위치에 달려 있는 모습만을 고의적으로 사용했으며 리뷰 확인 여부를 환불 기준으로 삼는 것도 명백한 소비자 책임 전가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493 생활용품 센텀쥬얼리 곽민지 2025-06-27
1427492 휴대전화 애플 김경민 2025-06-27
1427491 기타 헬로마틸다 이진아 2025-06-27
1427490 유통 쿠팡 정민정 2025-06-27
1427488 생활용품 토베나

처리중

반품거절
장정인 2025-06-27
1427481 생활용품 토베나 장정인 2025-06-27
1427478 유통 자재스토리 구은영 2025-06-27
1427476 생활용품 이태리백화점 이동길 2025-06-27
1427474 유통 CJ온스타일 박예솔 2025-06-27
1427472 기타 주식회사 코잇 이종호 2025-06-27
1427471 유통 쿠팡 최영대 2025-06-27
1427470 기타 갤럭시이머니트리 이상훈 2025-06-27
1427469 금융 KEB하나은행 유예진 2025-06-27
1427468 기타 크림

처리중

As불가
박서미 2025-06-27
1427465 생활용품 리베니프 김미희 2025-06-27
1427461 유통 신세계V 이정배 2025-06-27
1427459 유통 바이씨니 백주연 2025-06-27
1427456 기타 서든어택 랭크전 욜로팀(대표 이수영) 박창민 2025-06-27
1427453 유통 신세계V 이정배 2025-06-27
1427450 생활용품 현대가구 정현미 2025-06-27
1427443 유통 쿠팡. 푸드이츠 강진홍 2025-06-27
1427441 통신 LGU+ 서지원 2025-06-27
1427440 유통 세븐일레븐 신현숙 2025-06-27
1427435 식음료 고고쇼핑 김수현 2025-06-27
1427434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민형 2025-06-27
1427431 건설 호반산업 장선미 2025-06-27
1427424 유통 고양이집사 박정민 2025-06-27
1427423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세희 2025-06-27
1427422 유통 주식회사감탄 끌리젠 한아름 2025-06-27
1427420 유통 끌리젠 한아름 2025-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