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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티 ] KG모빌리티 부여서비스프라자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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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복근모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25-07-01 0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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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부여서비스프라자의 소비자의 과금을 유도하는 운영 방식과 직원의 무례함을 고발 합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쌍용 렉스턴 스포츠차량을 이용하고 계시기에 "차량 에어컨 고장"으로 KG모빌리티 부여서비스프라자에 2025년 6월 3일 견적을 의뢰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저희 부모님이 방문하셨을 때는 통째로 교체할 필요 없이 부분적으로 교체만 하여 413,000원 조금 넘는 금액을 지불해서 수리를 했습니다.

당시 교환한 직후는 에어컨이 잘 수리 된 것처럼 시원한 바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수리 이후 차량을 27일간  이용중에 에어컨 바람이 약하고 에어컨의 시원함이 그전

같지 않아서 2025년 6월 30일 방문하여 점검 의뢰를 한결과 차량 에어컨 관련된 콤프레서 및 각종 연관 부분들을 통째로 갈아야 하고 그러면 부품비와 공임을 포함해

서 50만원 이상 가격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이 사실을 저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들으니 직원 말은 애시당초 교환시에 통째로 갈면 60만원 이상의 금액을 말했고, 부분적으로 가는것에 대해 동의를 구해서 부분

적으로 갈았다는데, 저희 부모님은 애시당초 60만원 이상의 금액에 대해 들은적도 없으시고 이런 저런 부품만 갈면 40만원 선에서 고칠수 있다고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되는 금액에 대해 우리는 교환시 부터 통째로 교환을 설명드렸으니, 잘못이 없고 추가 적으로 교체 하시는게 맞다고 주장하는데, 처음부터 그럼 부분적으로

교체를 하게되면  콤프레서 부분이 고장나게 되면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만약 부모님께서 60만원의 얘기를 들으셨다고 하더라도 추가적

으로 수리를 하면 통째로 갈아야 하는 부분이 50만원 선이 되면 소비자입장에선 어이없고 물어볼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직원과 통화하는 내용을 들어보시면 직원이 화를내면서 몇번을 말했냐, 알아듣으셨나며 왜 물어 보냐는 식으로 무례하게 대하고 소리를 지르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고 울화가 치밉니다. 처음에 지불된 금액이 40만원 선이고 부분적으로 교체를 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나머지 부분 교체에 대해 추가 적으로 금액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궁금하고 의하한 부분을 물어보는데 화를 내며 "몇번을 얘기하냐", "이해를 했다고 그럼 하지 말었어야지 않냐" 면서 저에게 오히려 따지면서 소리를 지르는

데, 이런 태도는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으려는 사람에게 하는 언행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리 하자면

1. 처음 수리비 40만원선에 해결 가능하다고 해서 수리
2. 그러나 사용하면서 에어컨의 이상함을 느껴 1달도 안된시점에 방문하니 이번엔 아예통째로 갈아야해서 50만원이 넘는 금액이 들어간다고 얘기함
3. 업체측은 처음부터 60만원 선에서 갈아야하는지 40만원선에서 부분적으로 교체할지를 물었다는데, 부모님은 들은 내용 전무후무, 그리고 쓰다가 고장날 경우 통째
    로 교체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음
4. 전화해서 자초 지경을 들을려고 물어보는데, 소리지르고 화를 내는 적반하장의 직원

이에 KG모빌리티 부여서비스프라자를 소비자 우롱, 과금유도, 폭언및 서비스 불친절로 고발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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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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