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엘지전자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엘지전자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옥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10-11 14:17:39

본문

영화광이라 큰 화면의 TV에 목숨을 걸던 신랑은
미국 전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엘지전자에서 선보인 55인치 TV를
7년전에 거금 2천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습니다.
그 TV가 작년 2011년 5월 그러니까 겨우 6년만에 고장이 나서.. 그때 부품비용도 만만하게 들여 수리를 했지요.
근데 며칠전 그 TV가 또 고장이 난겁니다.
A/S직원을 불렀더니 부품이 단종이 되어서 그 TV를 수리할 수 없다고 하네요.
10년도 안된 TV가 고장이 난것도 문제인데.. 벌써 그 부품이 단종이 되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요.
일반적으로 단종된 제품은 단종후 부품 보유기간이 5년이랍니다.

신랑이 그 TV를 살때는 그 TV는 55인치로는 처음 선보이는 신형 TV였습니다.
그렇다면 엘지전자는 신랑이 TV를 사고 겨우 2년후 바로 그 모델을 단종시켰다는건데..
결과적으로 엘지전자는 불량제품을 유통시키고 바로 단종시켰다는 결론이 납니다.
처음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을 고객을 우롱해서 재고처리하듯이 팔아먹고 서둘러 단종처리하고 끝낸거지요.

집에 TV가 몇대나 있습니다. 다른것들은 마구 굴려도 20년째 멀쩡합니다.
근데 돈을 2천만원이나 들인..  것도 벽에 걸린 TV가 10년도 채 되지않아 고장이나고..
또 고장난 제품이 단종되었다고 수리 못한다니..
엘지전자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고객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라고..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만 읊어댑니다.
2천만원짜리 너무 큰 거금의 TV사고 울신랑 몇달동안 TV 누가 가져갈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었습니다.
가보로 물린다고 까지 했었지요. 근데 10년도 안되서 고장이 나고..
또 단종이라 수리가 안되서 버리라니...
엘지전자 TV에 완전히 우롱당한겁니다.

요즘 신랑은 잠도 못자네요.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9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강세영 2026-05-27
1513295 기타 아르떼 필라테스 신흥점 허지은 2026-05-27
1513294 금융 KB라이프생명 콜센터 1588-3374 장영화 2026-05-27
1513293 기타 남선알미늄 고객 2026-05-27
1513292 유통 페오펫 이병인 2026-05-27
1513291 항공·여행 아고다 정승찬 2026-05-27
1513290 유통 쿠팡 박병률 2026-05-27
1513289 기타 (주)에픽스에이치앤엘

처리중

환불
정남식 2026-05-27
1513288 금융 티머니

처리중

카드고장
박종하 2026-05-27
1513287 유통 owncolor 김서준 2026-05-27
1513286 생활가전 싱크리더 김수진 2026-05-27
1513285 서비스 넥슨 양재현 2026-05-27
1513284 자동차 KG모빌리티 양천서비스프라자 이호진 2026-05-27
1513283 통신 캡스 최성우 2026-05-27
1513282 생활가전 스테나 강병철 2026-05-27
1513281 기타 통인익스프레스 서주혜 2026-05-27
1513280 생활용품 메카1600

처리중

환불거절
문선영 2026-05-27
1513279 생활용품 지그재그 잼빌리지 성지수 2026-05-27
1513278 항공·여행 ACTOT's bubble 이미연 2026-05-27
1513277 통신 LGU+ 고현수 2026-05-27
1513273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이지원 2026-05-27
1513271 생활용품 HELLEN

처리중

의류 반품
반순아 2026-05-27
1513269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부자 2026-05-27
1513267 생활가전 동서가구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245번… 2026-05-27
1513265 기타 SHAREKING 박경복 2026-05-27
1513264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반품비
이겨례 2026-05-27
1513262 유통 크림 (KREAM) 박준엽 2026-05-27
1513260 생활용품 나인그랩(쇼핑몰) 임은경 2026-05-27
15132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255 서비스 강산로지스 김소진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