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온 배가 못쓰게됏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로온 배가 못쓰게됏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창섭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2-02-24 19:48:19

본문

구정선물로 안성에있는 친구가 양성면 농협에서 배를 한상자 택배로 보냇읍니다  그런데 그 배가 전부 깨지고 못쓰게 돼서 하나도 먹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양성농협에 변상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전혀 조치가 없읍니다  현품지금도 가지고 있고 사진도 찍어놓았습니다  작년추석에 포도상자도 똑같은 꼴이라 화가 났는데도 참앗는데 너무하군요  양성 농협직원에게 전화한것 하나는 녹음도 해놓았습니다
선처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로 받으신 배가 전부 깨지고 못쓰게 돼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운송업체를 판매처가 선정하여 배송을 의뢰한 것이기 때문에 판매처에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의 책임으로 배송 의뢰된 제품이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에 파손된 상태로 판매자의 하자담보책임을 물어 제품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1508908 기타 펫샵 김인영 2026-05-08
1508907 기타 세븐밸리 골프장 김준형 2026-05-08
1508906 자동차 쿠팡 홍성구 2026-05-08
1508905 생활용품 그린코스 이정아 2026-05-08
1508904 기타 Well247 아카이브 주식회사 정윤주 2026-05-08
1508903 기타 육회와맛있는녀석들 배민이싫다 2026-05-08
1508902 기타 11번가 유닉스 김현아 2026-05-08
1508901 기타 클린앤환경 클린앤환경 2026-05-08
1508900 휴대전화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08
1508899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옥 2026-05-08
1508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97 생활용품 제우스 피어싱 쥬얼리 박소현 2026-05-08
1508896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혜림 2026-05-08
1508895 생활용품 타미진

처리중

고객응대
김명석 2026-05-08
150889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백연정 2026-05-08
150887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보상과련
이미숙 2026-05-08
1508878 기타 톡is 채광순 2026-05-08
1508877 생활용품 KREAM 김태준 2026-05-08
1508874 유통 G마켓 육영근 2026-05-08
1508867 금융 신한라이프 배진주 2026-05-08
1508862 생활가전 코웨이 하채수 2026-05-08
150886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용식 2026-05-08
1508860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쏘카 렌트
차영아 2026-05-08
1508859 생활가전 솔리티 / 쿠팡 문진수 2026-05-08
1508858 유통 쿠팡 김해란 2026-05-08
15088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석경화 2026-05-08
1508852 기타 로즈앤슈 이미숙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