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프휘트니스 ] 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미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5-06 18:02:25

본문

지난 4월 30일 1년 이상 다니던 신정동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에서 신고간 신발을 도난당하였습니다.
신발장이 있었으나 거의 대부분의 회원들이 그러하듯 여자탈의실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았고
이는 그날만이 아닌 1년 이상의 시간을 그리하였습니다.
물론 이시간에도 휘트니스센터 회원들은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벗어놓은 신발이 제가 운동을 하고 오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정신이 없어 어디두고 잃어버린 분실이 아닌 의도적이면서도 명백한 도난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어떠한 손해배상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전 이 휘트니스센터의 연회원으로 헬스와 핫요가 골프를 하고 있으며
이곳에 처음 회원등록을 할 당시 그러한 위험에대한 공지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1년 이상을 이용하면서도 신발을 문앞에 두면 도둑 맞을수 있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제가 비싼 이용료를 주고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는 물론 편리함과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회원관리에 대한 믿음과 이러한 위험에서의
안전성을 고려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저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신발장이 있었긴 하였으나 이는 회원들간의 이용에 불편을 주지 말라는 것이었지
신발도난을 당할 수 있었다면 그것도 신고간 신발을 도둑 맞을 줄 알았다면
어느 누구도 그곳에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전 이전에도 자물쇠를 체워놓은 개인사물함도 자물쇠와 함께 도둑맞은 적이 있었으나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고 단지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번역시 휘트니스센터에서는 단순희 CCTV 만을 보고 의심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하였고
그외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고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신발을 찾거나 배상을 받고자 하면 스스로 알아보아야 할 것 같다하였습니다.
하여 전 5월 2일 경찰서에 신고하였고 경찰관님이 오셔서 얘기를 듣고 서로간의 합의를 중재하였습니다.
신발은 지난해 구매품이긴 하였으나 계절과 관련하여 몇번 신지 않았고 약 60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40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
여러 체인을 가지고 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이기에 신정동 지점에서의 담당책임자가 윗선에 보고하여
연락을 주신다 하였고 전 그말만 듣고 기다고 있었으나 제가 연락하기 전까지는 연락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늘 (5월6일) 오후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드렸고
라이프 휘트니스에서는 저에게 과실이 있다며 조금의 배상도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배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경찰관님께서 알려주신 민사소송밖에 없는 것인지...
민사소송을 한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것인지...
과연 저의 과실이 100%인지 전 이대로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아직도 기간이 남아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에 다녀야만 하는 것인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 휘트니스센터에서 신발을 분실하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헬스시설의 샤워장에 개인라커가 있어 신발을 별도로 보관할 장소가 있느냐 여부가 관건입니다. 소비자가 신발을 개인 라커에 넣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음으로써 다른 이용자가 신발을 바꿔 신고 가서 발생된 사고로 소비자의 주의 태만에 의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사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