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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인터넷,TV요금 부당징수 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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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곽만상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25-07-14 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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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9년7월 경 미국서 역 이민해 현재까지 국내에 거주중인 소시민입니다.당시 지인의 소개로 KT인터넷 및 TV신청해 이용해오던 중 이사로 인해 타 통신사의 서비스도 비교, 사용코저 만기 사용 후 해지신청를 하였으나, 당시 KT고객센타에서 불현듯 신청당시 뿐아니라 약3년내내 단한번도 언급이 없던 과거 16년 전 미국으로 이민당시 한국과의 큰바용없이 사용가능한 인터넷 폰 등 가기반납과 이의 불이행시 장비요금 부과 등이 선행되어야 해지가 가능한다눈 겁박에 가까운 비용부담을 요구하기에 과거 인터넷 폰 신청 시( 단순한 폰과 거치대: 요금은 처가집 전화와 연계 지불)장비 반납조건 계역서 등 여느 얘기도 들은 바 없고 기억도 없는 바, 도저히 전화 상담사와는 유선상 어필이 힘들었습니다. 이후 이사를 하고 비교,궁금했던 LG유플러스 제공의 서비스를 신청, 이용하면서 KT에 서비스 중단를 요청하여 부당요금을 막고자 했으나, 본인은 몰랐으나 이는 약6개월간의 서비스유예로 이어진 후 어느날 갑자기부터 전혀 인터넷 및 TV서비스가 미제공됨을 회사 측에서는 알면서도 지금껏 약 2년 반동안 신청당시 요금결제 연계 카드( 오랫동안 사용치 않음)로 약 월 5만몇천원씩 수백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자동이체(이체사실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미납시 신용도 및 유선상 그네들의 터무니없는 막무가내 식의 부당장비요금 장구가 두려움) 로 착취한 과거 공기업애서 현재는 준 공무원인식의 철밥통회사의 횡포에 분노를 금치못하는 다소 국내현실에 미숙했을지모를 나이69세의 백만원 중반대의 연금으로 소소히 사는 비록 이제서지만 소시민의 억울하고 절절하기도한 분노의 절규입니다. 현재 다시 이사계획으로 원천적으로 아무런 반감이 없었던 KT로 되돌아가 신청코저하는 과거의 고객이 오늘의 고객이 되는 현실을 거대 회사는 이 평범한 진리를 망각란채 어떠한 행태를 또 행할지 두려움에 회귀를 무척 망설이고 있눈 실정으로 우리 센터의 중재와 선처, 부당행위 근절 등 대기업의 횡포 등 힘없는 저에게 큰힘이 되어주길 앙망드리며 신속한 고발 및 조치, 중재를 학수고대하며, 무더위의 수고에 심심한 사의와 감사를 드리며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 국민고충 처리위원회도 오프라인으로 방문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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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업무처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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