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케이블 통신회선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항케이블 통신회선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형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2-07-30 21:36:30

본문

포항케이블에서 10M급 회선을 5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타 통신사에서 광랜이 들어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쓰고는 있지만 요즘 행태가 너무 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을 올리는 주 이유는 통신 회선의 지연시간이 너무 자주, 너무 오래 튀는데도 불구하고(타 통신사 측은 라이트급 회선도 기본적으로 7~8ms정도가 나옵니다만, 포항케이블 회선은 기본이 12~23ms이고, 한번 튀기 시작하면 300ms이상은 애교고 심지어 2000대까지 튀어 오릅니다. 일반적인 인터넷 서핑조차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들 정도 입니다.) 포항케이블 측에선 어떠한 조치도 없이 '방법이 없다. 그냥 쓰던지 해지하라.' 라는 말만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한달이 넘도록 반복되는 이상현상에 기사방문을 요청하자 그제서야 '근래에 회선정비 중이라 당장은 핑이 튀지만 1주일이면 해결 될 것이다.' 라는 말을 믿고 1주일간 기다렸습니다만 상태가 호전되긴 커녕 점점 악화되어 재차 기사방문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웃기게도 기사가 방문한 시간만 회선이 문제없이 돌아가더군요. 결국 제가 원했던 회선 교체와 모뎀 교체는 하지 못했습니다.

지역에 가입자 수가 적고 당장 다른 통신사로 옮길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배째라식 운영을 하고, 회선정비시 따로 통보조차 없었고, 몇차례나 지연시간 불안정으로 신고를 해도 자신들에겐 이상없다고만 할 뿐 제대로된 점검조차 해주지 않는 포항케이블이 너무 괘씸하고 화가납니다. 같은 통신 요금을 내고 제가 왜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만 하는지. 포항케이블측에게 정식으로 사과받고 피해를 보상받고 싶습니다.

-참고자료
스크린샷 및 링크된 사이트 상단 메뉴 인터넷->이용자보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케이블업체의 통신회선 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실한 서비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