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천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5-26 16:38:19

본문

완전어의가 없네여..
부모님이 매장에 방문해서 구입하여 차에 실고 청주에 와서.펴보니 올이터져있어서 전화해서 펴보니 이렇다고 하니깐 우리가 찢어다고하네여
그리고 직접 물건을 판매하지도 않은 판매점 사장 아들 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고선 계속우겨대고 억울하면 신고하라네여
첨부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진정 일부로 찢은 걸까여? 누가봐도 매장이던 창고애서.한동안 눌려있어서 생긴 자국과 찢김인데..
이젠 전화하면 먼저 끈어 버리고 딸이라는 사람도 나타나 불친절한 행동을 보이며 전화를 마찬가지로 끈네여
매장방문시 1인용 라꾸라꾸침대를 보여주며 2인용도 이렇게.생겼다고.해서 2인용은 온열기능 전기만 꽂아 확인하고 바로가져왔는데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 있습니다.신고하라니 당연히해야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찢어진 침대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업체에 답답한 기분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침대의 품질불량시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받을수 있으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부품교환 및 제품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침대의 교환이나 환불할 것을 권고하고 내용증명 발송이후에도 처리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분쟁조정신청이나 소액제판등과 같은 법률적 해결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