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권
  • 조회수 : 933회
  • 작성일 : 12-03-19 23:42:18

본문

평소 알고 지내던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로부터 저축성 보험이라고하여 보험을 들었습니다. 저축성이기때문에 필요할경우 해약해서 사용해도 약간의 손해만 있고, 오래 유지될수로 수익률은 좋다고해서 하나 가입하게되었습니다. 보험 약관등은 읽어보지 않는 등 저의 과실도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다른 대한생명 설계사로부터 내가 가입한 보험은 저축성 보험이 아니라 변액보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해 보니 당시 해약환급금은 0원이었습니다.
바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했더니 답변은 본인의 과실이기때문에 보상받기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청와대 신문고에 같은 글을 올렸더니 상담하는 분께서 담당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다는 확인서를 받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당시 연락이 안되던 그 설계사를 정말 어렵게 어렵게 수소문해 찾아내어 본인의 잘못으로 보험을 가입시켰다는 확인서를 받아 내었습니다.

2월1일 접수한 민원이 4월11일로 연기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피해액은 1100만원입니다. 조그만하게 자영업을 하는 저에게는 작은돈이 아닙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십시오.
답답하고 암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제출 후 50일이 지나도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는다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금감원의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도움드리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후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로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