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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상담 및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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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10-29 0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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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화나나고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전 KT 휴대폰으로 바꾼지가 두달도 안된 고객입니다.그런데 분명 휴대폰을 살때 신용카드결제로 요금이 나가게 해달라고 카드번호까지 부르고 다 알려드렸습니다.
첫달엔 별다른 문제없이 그냥 넘어갔는데 두달째 되던날 두달치 요금이 안빠졌다고 문자가 날라온것입니다.그래서 114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는데 지로로 되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디서 잘못된건지 모르지만 카드번호까지 알려주고했던 저로써는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전화를 걸어 상담하던중에도 잠시만 기다리세요하고 5분 또 잠시만 기다리세요하고 10분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화가 되서는 다시 알아보고 전화한다고 하고 그래서 이렇게 일이 있는 사람을 기다리게 하고 휴대폰의 대한 상식도 하나없이
어떻게 이런일을 할수 있는건지 그리고나서 요금서를 보는순간 또 멘붕이 왔습니다.
부가서비스 이용료라고 말도 안되는 요금이 청구된겁니다
지니팩이라는 것을 한달동안 써야 한다고 해서 가입하고
썼는데 그 상품의 설명을 제대로 못들었던지라 그때도
고객센터에 전화해 상품 설명을 듣고 사용하였는데
직원을 설명을 잘못해줘서 요금이 부담되서 요금취소를
해 주었었거든요~그런데 그 요금이 그대로 나오고
노래 다운받지도 않았는데 요금이 나온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화하고 설명해주었던 직원에게 사과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한번 두번 이러면서 kt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무너지고 스트레스가 늘어 더이상 쓸수가 없었습니다.
몇번씩 실수하고 기다리게 하고 고객을 너무 막대하는거같아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저는 못쓰겠으니 휴대폰을 해지해
달라고 하니 그건 안되다고 말합니다. 말하다하다 안되서 옆에 있던 제 신랑이 답답해 높은분하고 얘기하고 싶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렇게 전화를 끊고 그다음날밤까지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안오더라고요~그러더니 그 다음날 하루가 지나 전화가 왔습니다
kt 과장 ooo입니다. 전화 하라고 하셨다고요~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녹음이 된 내용을 듣고 전화를 줬을텐데 말투며 이건뭐 대체 뭐하는거냐 하는식이였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녹음된거 안들어보셨냐 이렇게 저렇게 혼자 이야기하는데 아무말도 없는겁니다
지금 제얘기 듣고 계시냐고 왜 말씀이 없냐고하자 고객님이 말할 기회를 줬냐는겁니다
이건 전화를 한 의도가 마치 요금을 내기싫고 해서 딴지를 거는 사람인 된듯한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는듯이 말을 하더라고요
여태껏 sk만 10년을 넘게 쓰면서 이런꼴은 한번도 당해본적이 없는거같은데 기분이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나빴습니다.
왜 이제 전화를 했냐는 말에도 "전 어제 전화드린다고 말씀드린적이 없는데요.."녹음 내용을 들어봤냐는 말에도 "전부 다 들어볼수 없다. 상황은 이해하고 있다" 이렇게 뻔뻔함을 보이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사과전화주신거 아니냐는 질문에 그제서야 그런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거의 화를 내듯이 기분이 많이 상해있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
여자라서 저를 무시하는건지 사람을 이상한사람으로 몰고 진정한 사과도 듣지 못한채 제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고객한사람이라고 그렇게 우습게보지 말라고 고객한사람 한사람이 나중에는 고객전체가 되는거라고
그렇게 사람 무시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는데도 기분이 풀리지않고 계속 생각나고 화가납니다.
진정한 그 사과 한마디가 뭐가 어려운거라고 정말 이 스트레스 어디다 대고 하소연해야 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지금도 두달 요금을 납부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전화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해서 카드 번호를 알려줘야 되는데 통화하는거조차 싫고 거북스럽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정말이지 먼저 이런상황이면 전화가 오던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무시당하는것 같고 KT기계를 쓰는것조차 싫고 정말 더럽습니다.
이상황에 거짓이 없고 KT에 상담내용 전화내용 다 녹취되어 있으니 확신하시면 다 나옴니다 힘 없는 소비자가 이렇게 맨날 당해야 하나요
진짜 내가 받은 스트레스 어떻해 보상받아야 하나요 애기 보는것도 초보엄마로썬 힘든데 왜 내돈주고 쓰는 것까지 스트레스를 주나요!!
애기엄마라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건가요. 정말이지 이건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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