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1+1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1+1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경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07-10 14:16:21

본문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인천 신세계 백화점 삼성전자에서 "김연아 에어컨" 15평을 계약하고 결재하였습니다. 거실에 놓을 스탠드가 매장에 진열이 되어 있었습니다. 스탠드 에어컨 1대만 필요했고, 판매원도 스탠드 에어컨 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설명이 없었습니다.
2012년 7월 9일 사전 점검 설치 기사 방문하였습니다. 이 때도 거실 벽에 구멍을 어느 쪽으로 뚫어야 하는 지만 설명하였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2012년 7월 10일 오전 11시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스탠드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을 두대 들고 왔습니다. 방에도 설치하여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세트 상품이라는 설명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안 팔리는 벽걸이 에어컨을 하나 더 주고 산 것 밖에 안 됩니다. 무슨 과자도 아니고 에어컨 1+1입니까?
삼성전자에 전화하고, 대리점에 전화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없습니다. 다만 벽걸이 에어컨 설치를 지금 하지 않으면 대리점에서 보관해 주고, 나중에 필요할 때 설치하랍니다. 설치비 65,000원 추가 비용은 내고 말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에어컨을 더 산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합니다. 싫으면 반품하라는 답변을 대리점에서 받았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에어컨 1+1 사전 설명 부재를 신고합니다.
벽걸이 에어컨 값을 뺀 나머지만 결재하고 스탠드 에어컨만 살 수는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