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6-12 12:00:35

본문

2012년 6월 11일 저녁 9시

장모님과 신생아 (한달) 된 애가 둘이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아기가 잠든 사이 쓰레기를 버리러 잠시 나갔다 들어오시는데
문이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밧데리가 다 된 상황도 아니였음)

문에 적혀있는 게이트맨에 전화를 하였으나, 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결국 119를 불러 문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아가는 무사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게이트맨의 무책임함입니다.
현재 게이트맨은 신고접수가 되지 않아서 출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파손된 문에 대한 1차적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분통이 터집니다.
1차적 과실에 대한 책임, 사후 조치에 대한 미흡함, 끝까지 아무 잘못없다는 태도.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네요.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보니 구체적 피해 사례는 그다지 크지가 않아 소송거는 것에는 부정적인듯 한데
이런 회사는 정말 혼좀 내주고 싶네요. 절대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문을 이용하시는데 고장이 났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