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대진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04-30 22:39:51

본문

저는 경기도 여주시내 외곽에서 2009년 11월 59쌀피자라는 체인점을  열고 그럭저럭장사를 잘해왔습니다 1년이지나 여주시내중심에 또하나의 똑같은 체인점이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본사에서 제멋대로 점포를 내준것도 모자라 저의 영업권이 3분의1로 빼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점포가 생기기전 배포한 전단지를 가지고 한번더 남의구역에 전단지를 배포하면 우리가게를 강제로 폐쇠시킨다는 내용증명까지 날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기가 막혀서 몃달동안 잠도 이루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저의 구역에 시내에서 배포한 전단지를 보았고 저는 그것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하였고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피자가격을 올려 판매하라고 공문이 내려왔는데 우리가게는 한달이넘어서야 왓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변상도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포장할때쓰는 포장박스도 두가지인데 저는 본사에서 손잡이가 달린 포장박스(단가가 더비쌈)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때문에 입은 손해도 엄청난데 본사에서는 아무조치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뿐아니라 본사에서 이벤트행사를 두번하기로 약속했는데 한번하고 두번째번에 아무때나 내가원할때 하기로 하였고 해달라고 말했으나 이핑게 저핑게로 2년5개월이 지난 지금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 안조와서 가게세도 간신히내고 살고있습니다. 가게를 내놓은지도 2년이 지났는데 가게도 안팔림니다.이대로 망하면 저는 총투자비 7천여만원을 날리게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