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TV새제품구입후 잦은고장으로 인한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CD TV새제품구입후 잦은고장으로 인한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균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04-18 17:47:5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경기도 안산시 소재의 부티크 호텔인 힐하우스입니다.

TV의 잦은 꺼짐 현상과 TV본체 메인보드 결함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현 A/S규정상 2달 이내에 같은 이상으로 3번이상 발생시엔 교환해 주기로 되어 있는 규정 자체도 무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호텔 특성상 영업점의 TV고장 시 방을 교환해 주거나, 또는 환불을 해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 받는 호텔의 이미지 실추는 실로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LG전자 측은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리모델링 과정에서 각종 전자제품을 LG라는 글로벌 기업의 제품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TV(32인치 2대, 42인치 48대, 47인치 1대) 에어컨, 냉장고등을 구입하였으나,

다른 제품은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42인치 TV모델(42ld 450-na akrwlh)만 잦은 고장으로 사용함에

있어 많은 불편함과 저희 사정상 영업점의 특성으로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LG서비스 센터에선 구입후 1달부터 지금까지 약 40회 이상의 서비스를 해주고 있으나,

본질적인 서비스가 아닌, 임시방편의 서비스만 해주면서 기간이 만료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입한 품목은 B2B 상품도 아니며, 일반소비자가 구매한 품목과 동일한 제품으로,

이 제품상 같은 결함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현지 A/S관계자로 부터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담당자는 전기 전압의 노이즈 발생으로 이런 현상이 보여진다고 하고 있으나,

다른 인치의 모델들은 1년간 아무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전기 전압은 기본적인 노이즈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라는 LG는 이렇게 서비스자체보다 책임만 회피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 센터 자체를 외주업체에 주어져,

소비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만약 삼성이라면 어떻게 대응 하였을까요?

 

저희는 저희의 마땅한 권리를 받아야 할 것이며, 이런 책임회피 식의 A/S보다는 근본적인 대책을 이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제 생각으론 대기업은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하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기업도 이익실현에만 국한하지 말고, 자신들이 발전할 수 있었던 소비자에 대한 관용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대기업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면, 우리 소비자들은 과연 어떠한 가전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구매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중소기업 TV제품도 있지만, 저희의 선택에 폭은 적지 않겠습니까?

 

소비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이러한 대기업의 횡포와 저희의 마땅한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만약 LG전자 관계자 분께서 보신다면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 관리의 중요성도 인식하시어,

저희의 불편함을 덜어 주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저희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저희에겐 많은 힘이 됩니다.

 

호텔 힐하우스 일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TV에 불량이 생겨 a/s받는 중 업체측의 책임 회피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9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