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많이 남은 냉동제품인데 쉬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유통기한 많이 남은 냉동제품인데 쉬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인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25-07-21 18:28:10

본문

팔도감이라는 플랫폼에서 순살고래감자탕 2024년12월4일 주문했습니다. 유통기한 2025년10월이고요. 사실 집에서 하얀탕을 주로 먹지 빨간 탕은 자주 안먹는데 없으면 배달 한그릇만 시키기 최소주문금액이 안되니 이미 한번 먹어보니 괜찮은 같은 브랜드로 이전 게 떨어지고 바로 3팩 세트라 주문해뒀습니다. 4월인지5월인지 그쯤 첫팩을 먹었는데 시큼합니다. 특히 고기가 아주 많이 시큼.. 근데 그땐 실온에서 해동해서 좀 쉬었나했고, 지난주 18일인지 19일에 두팩째 뜯어서 이번은 살짝만해동하고 얼음째 냄비에 부었습니다. 그런데도 고기가 시큼합니다. 저희집 냉장고? 최신식이고 영하18도 유지 중입니다. 팔도감에 전화문의하니 제조사에서 주문 후 오래된 건이라 환불및회수 안된다고 달랑 문자한통 통보식으로 왔네요. 제가 환불을 못해줄꺼면  음쓰처리 즉 회수라도 해달라는데 그것조차 안됩답니다. 음쓰봉투비용까지 제가 대야하나요? 동일시기에 문제없었다는데 저는 분명 두팩다 쉬었습니다. 동일시기에 문제없었으며 오래되서 환불못해준다할껌 왜 유통기한적고 냉동으로 팝니까? 신선제품이니 수령 후 바로 섭취하라하죠.  전액 환불 및 남은 한팩 회수 그리고 사과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44 항공·여행 스테이호텔 더숲부동산중개법인 2026-07-09
15334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옥현 2026-07-09
153344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욱 2026-07-09
1533439 생활용품 셀폰즈 Ouno 2026-07-09
1533438 생활가전 로보락 주민정 2026-07-09
1533437 생활용품 엠지엠씨 정다원 2026-07-09
1533436 기타 한화리조트 김유현 2026-07-09
1533435 통신 드샤르에

처리중

환불
이윤아 2026-07-09
1533434 기타 주식회사번들즈(서브마켓) 유진아 2026-07-09
1533433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임종원 2026-07-09
1533431 금융 한화생명 서정숙 2026-07-09
1533430 생활용품 (주)올릿리테일(슬룸) 하정란 2026-07-09
1533429 자동차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7-09
1533428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2026-07-09
1533427 유통 롯데온 정일우 2026-07-09
1533426 서비스 미라클에듀원 천영희 2026-07-09
1533425 유통 쿠팡 유지향 2026-07-09
153342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수 2026-07-09
1533423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2026-07-09
1533422 기타 에듀피디 양승우 2026-07-09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제품불량
임은형 2026-07-09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2026-07-09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2026-07-09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2026-07-09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2026-07-09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2026-07-09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2026-07-09
1533412 생활용품 업체 김성준 2026-07-09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2026-07-09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