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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보호센터 ] 보호센터라고 가정한 펫샵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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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4-11 2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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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9일 수요일
청담동 펫제이 네이버 검색으론 한국동물보호소 협회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7개월 된
아기 포메 애기를 입양을 했는데 분명 책임비 없이 무료 입양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계된 병원이 애기 죽을때까지 50%할인이라고 하면서
파양한 전 주인분이 이 애기 입양 조건을 무조건 연계병원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총 115만원을 (동물 등록 칩까지) 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 보호소라는 간판만 달 뿐 동물을 상품으로 이용하는 펫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포 지점 팀장이 서울 지점으로 도와주러 왔다고 해서 그 분께 얘기를 들은 것이며 아이들은 하루에 물은 2번 준다고 하고 산책도 시키고 뛰어 놀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을 분명히 준다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며 건강검진 차트에서 애기가
아프다거나 다리 슬개골 쪽도 이상이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연계된 병원 말고 저도 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다니는 병원에 데려가서 아플때 케어하는 것이 맞지 파양을 한 전 주인이 조건을 걸었다는 증거 또한 보여주거나 받은 것이 없으며 파양을 한 사람의 조건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려 유기견을 입양하려는 소비자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애기가 너무 꼭 붙어있고 안 떨어지려고 해서 기분 나빴지만 우선 돈을 내고 애기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냄새도 맡고 주변 적응을 하던 와중 30-40cm 되는 낮은 쇼파에서 내려갈때 점프를 했습니다. 이건 강아지가 당연히 점프하고 올라가고 하는것이 맞다고 판단이 드는데
거기서 점프하다가 앞 발을 잘못 디뎠는지 너무 아파하고 울고 고개가 젖혀지고 토를하고 눈을 뒤집어 까고 죽으려고 하길래 24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서 긴급 처치를 했으며 담당 의사쌤의 소견을 들었을때 하시는 말씀이 보호소에서
잘 뛰고 걷고 하진 못했던거 같다 이렇게 낮은 높이에서 더 어린 애들도 잘 뛰고 노는데 이렇게 이파할 수가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퇴원을 시키고 애기를 데려가기 전 담당 의사쌤이 애기 뒷 다리가 슬개골 1,2단계로 살짝 의심이 간다 외관상으로 봤을때 그렇게 보이니까 신경쓰실 부분인거 같다 라고 말씀해주셨고
애기가 정말 뛰어 다니거나 산책이라던가 그런 부분을 못했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처음 점프를 했는데 거기서 살짝 놀래서 정신적인 쇼크가 온거같고 나머지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 말을 듣고 어떤 보호자가 가슴이 안 아프고 화가 안날까요 그래서 어제 애기를 보고 제가 보호소에 연락을 했습니다 건강하다고 하고 슬개골에 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전문의 소견으로는 현재 이렇고 병원비가 130만원 정도 깨진 상태다
애기들 물 하루에 2번 준다고 하는거 부터 마음이 안좋아서 더 데려가서 잘 키우려고 했는데
산책이니 풀어주고 뛰어다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더니 슬개골도 애기 건강 상태도 전부 멀쩡하다고 하고 이 애기를 버린 파양한 전 보호자가 입양 조건을 그렇게 걸었다는 부분도 증거도 녹음이라던가 뭐든 아무것도 증명된게 없이 돈 내야지 애기 데리고 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상황으로 봤을때 아무런 말도 맞는 부분이 없고
이게 도대체 생명을 상품으로 보고 파는 펫샵이랑 뭐가 다르냐 동물보호소라는 간판만 단거 같고 돈 다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여 직원분이 제 문자를 보더니 전화가 오셔서
보호소 잘 못 없다면서 잘 못 걷거나 외관상 이상이 있었다면 치료를 했을거다 우리 책임 없다며
처음부터 단 하나의 사과와 애기가 지금은 괜찮은지 물어보는 자세가 전혀 아닌 따박따박 따지면서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본인이 더 흥분해서 말을 다 잘라먹고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면서 막 쏘아대는데 이게 정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호소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는 사람이
이게 무슨 예의이며 팀장이나 대표 바꿔달라
말이 안통하니 지금 바꿔라 하니까 본인 하고 싶은 말만 계속 하고 제가 거기서 이성의
끈을 놔서 먼저 전화했을때 죄송합니다 정말 혹시 애기는 지금 건강이 괜찮을까요? 이게 먼저지 라고 화도 내며 말을 했습니다 이게 정말 맞는걸까요? 길가는 사람 붙잡고 말해봐도 보호소가 이렇게 나오는게 말이 안되는 부분이고
본인이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화가 나고 속상한건 저희쪽이 훨씬 그럴텐데
그리고 이제 제가 수의사 자격증이
있으신것도 아니고 전문의 판단이 외관상 봤을때 그랬던거라고 했다 뭐가 건강하고 뭐가 그렇게 당당하시냐 물었거니 또 똑같은 말만 반복하셔서
상품으로 비유하고 싶지도 않다 그렇지만 말이 너무 안통하셔서 말씀드리자면 번개장터나 당근에서 노트북 작동 잘 된다고 거의 새거라고 100만원 주고 사셨는데 막상 켜보니
액정 나가있고 작동이 안돼서 수리비 200만원 주고 고쳤다고 하면 지금 직원 분은 가만히 있으실거냐 이건 사기다 분명히 따지셨을거다
하면서 말을 해도 말 다 짤라먹고 본인 억울한것만 인포 직원이 윗사람 바꾸래도 안 바꾸고 지금 이러는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주변에서 이런 케이스에 보호소라고 가정한 펫샵에서 입양하고 나서 여기에 민원을 넣었더니
해결과 사과가 돌아왔다고 해서 연락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큰소리로 말하고 난 후에
남자 직원분이 전화하셔서 고개숙여 사과한다 저희 직원이 어려서 그랬다 진짜 죄송하다 직원 실수다 뭐다 하시길래 입양비 낸 금액
다시 달라고 하고 저희한테 화내고 소리친
여자 직원 전화해서 사과하라 했더니 알겠다고 했고 끝까지 기다렸지만 결국 보호소 마감 시간까지도 자존심인지 뭔지 사과 한마디도 없으셨급니다 이게 무슨 경우일까요 말이 되는
상황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건 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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