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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홈쇼핑 ] GS홈쇼핑.미친사기꾼기업. 10번째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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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5-23 17: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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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은 안되고. 할부카드값은 매달 나가고있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지 않으시다면. 다른방법을 써야하는지..
일단 이문제가 해결될때까지 카드값은 안나가게 멈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부터 하고싶네요..
제가 카드사나 이업체에 무료봉사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열번째글입니다.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히 환불조치나 다른물건으로 교환을 받아야 합당한것같은데.
GS홈쇼핑 그냥 배째라는식인거 같네요...
이건 아니지싶습니다. 정말 이건 보통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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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에서 신발(부츠)을 구입했습니다
세무 소재의 부츠였는데요.
신발을 신어보니. 옷에 심하게 이염이 되는겁니다. (사진이나 이염된 옷도 보내줄수 있습니다.)
신어보자마자 너무 심해서 바로 다시 집에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신발은 반품을 올렸습니다.
근데 반품이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신고나갔고, 옷에 이염이 된다며, 밝은 색상의 옷을 입지말라는 안내장을 미리 발송였기 때문이랍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안내장을 받아본적도 없는뿐더러, 그런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의 안내장을 받았다면 제가 신지않고 바로 반품했겠죠?? 밝은색상의 옷을 맞춰입을려고 선택한 신발이였기때문입니다. 옷에 이염이 된다는데 그거 무시하고 신을 바보같은 소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방송중에 세무는 물에는 좋지않으니 비오는날은 조심해라는 말은 수십번 하더니.정작 중요한 옷에 이염이 심하게 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단부분에 글귀로 방송으로 나갔답니다. 소비자가 입으로 말하는 티비방송 홈쇼핑을 보는 이유가 듣는게 거의대부분입니다. 방송내내 눈도 안떼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러고 방송내내 그문구가 나간것도 아니고. 나눠서 중간중간 문구가 나갔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럼 방송내내 물이 스며들수있다는 그런 중요한 말은 한번도 안했을까요? 그냥 판매에만 목숨거는 사기꾼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직접 신어보고 그런소리들은 하든가.. 그런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그런식으로 고객 눈을 가리고 팔아놓고는 절대 반품이 안된답니다. 백화점이나 어디 판매점이나 입엇든 신엇든간에 물건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이라면 당연히 반품처리가 됩니다. 다른옷을 입지도 못하게 배리는데 어떻게 신을수 있겠습니까? 어느정도가 아니고 무릎주위가 시커멓게 아주심하게 옷을 다배립니다. 소비자 팀장이라는 여자는 이런저런 설명도 없고 모든 색상의 신발들은 물이 베어나온다느니, 안내장을 미리 발송했다느니, 방송중에 글귀에 나갔기때문에 못본 고객 탓이라느니, 황당한 말로 처리가 불가하는말만 되풀이하고 내몰라라하고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십몇만원을 그냥 버리고 옷에 배어나오든말든 그런 신발을 그냥 신어야 되는건가요..  아님 잘못산 소비자탓이니, 알아서 버리란 소리인가요.. 온국민이 보는 홈쇼핑이 저런식으로 돈을 벌어먹고 사는겁니까?? 무조건 좋은척 무조건 대박인척.. 물건은 정작받아보면 아닌게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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