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7번째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7번째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3-22 14:25:50

본문

답변을 보았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이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저는 하루하루가 생계에 문제가 있습니다. 타통신사에 하고 싶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고용보험쎈타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열락처때문에 이력서 제출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하시는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핸드폰 정지된지가 구정전부터 2달입니다. 무책임한 행동에 책임을 당연히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저는 여유가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인데, 부부간의 갈등도 생겼습니다. 부인이 소송이혼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상황에서 저보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라고요. 한숨밖에 안나오네요.예전에는 몰랐는데, 핸드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현시대에서는 핸드폰이 없으면은 사회생활을 못할정도로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빨리 신속히 처리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