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온천 ] 충북온천내 여자 세신사들(목욕관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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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연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25-06-23 0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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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쁜시간이라 하더라도.
손님이 2시간을 기다렸고, 기본만 한다하더라도 대충 앞뒤 설렁 설렁
때를 미는지 마는지 15분도 채 안되서 끝내는 것이 말이되는가?
딸도 등미는 것을 부탁드려 계좌이체를 해줘야했던 상황이라 전화기를 목욕관리사 이모님들 쪽에 뒀다.
본의아니게 녹음이 된 상황이였다.
딸은 8분 나는 14분 나는 전신세신이였고 딸은 등만 밀었다고 하지만 지금 온 몸이 간지럽다.
굉장히 불쾌하다.
갈때마다 만족스러웠던 날은 수많은 날 중에 한번있었다.
당연히 등은 두번 밀어주고 앞도 두번 밀어준다.
하루이틀 세신을 받아보는 것이 아닌데..
아무리 뒷사람이 있다해도 일을 이렇게 하면서 돈을 받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돈을 벌진 않는다
고발을 할 것이다.
본의아니게 내 목소리, 딸아이 목소리 녹음이 되었다.
계좌이체를 해달라고 하고 전화기를 거기 두게 했던 것도 그 분들이다.
그래도 처벌이 필요하다면 받겠다.
하지만 제대로 일하지 않은 그 분들도 처벌을 받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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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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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