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드비 ] 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보경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26-06-24 13:51:08

본문

2025.3 모드비 냉장고 구입.

2025.6. 냉장고에서 옆방까지 들릴정도의 큰 기계소음 발생으로 A/S접수.

2025.10 냉장고 수리불가 하자로 판정되어 새걸로 교체 후 소음없이 잘 사용하였음.


2026.5 냉장고 소음 문제 재 발생으로 고객센터 A/S접수(새걸로 교체받은지 6개월만에 다시 또 전과 같은 증상 발생했음. 냉장고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인것같음)

2026.6 a/s기사 방문 시 소음확인되지 않아서 이전에 찍어둔 소음발생 영상으로 보여줌. 이후 소음 확인될 경우 영상찍어서 문자로 보내달라고하고 돌아감.

2026.6.15 냉장고 소음 발생 추가 영상 찍어서 A/S기사에게 전송했으나, 어떤 연락도 답변도 없음. 

2026.06.16 고객센터 통해 A/S 다시 접수. 기사도 연락이 없는점 언급. 한달이내 재방문요청건이기 때문에 방문시 정상일경우 출장비가 청구되는게 규정이라고 말해서, 소음이 하루종일 나는게 아니라 났다안났다 하는거라 기사방문시에는 정상으로 보일수있는데 그러면 출장비가 발생되면 안되는것 아닌지 문제제기. 그냥 규정이니 어쩔수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적으로 함. 통화중인 상담사 외 다른 상담사와 통화하고싶다고 요청했으나 불가하다고 하여, 그럼 상급자 통화요청했고 이후 상급자에게도 A/S기사에게도 아무런 연락조차 지속적으로 없음.

2026.06.23 고객센터 재연락하여 일주일정도를 기다려봐도 상급자도 A/S기사도 아무도 연락을 안주고 있는점 불만제기. 다시 기사에게 전화하라고 전달한다고함.

2026.06.24 여전히 연락없음, 고객센터에서도 A/S부분에 대한 대처에 책임감이 없는 태도 


여태 냉장고 다른 브랜드들껏도 많이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몇달 안쓰고 자꾸 소음문제가 발생하는 냉장고는 처음입니다. 

너무 소음이 시끄러워서 밤에 방에서 자다가도 주방에서 나는 냉장고 소음에 잠이 깰 정도입니다. 

해당 내용으로 A/S요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모드비 측에서는 굉장히 성의없고, 무책임한 태도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계속 곧 연락주겠다는 말로 회유 후 연락하지않고 시간만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드비 고객센터에 지속적으로 상담했던 이력이 남아있습니다. 


정상적인 냉장고였다면 전혀 불편함도 없이 사용하고 있었을텐데, 왜 이렇게 소음문제로 몇달째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고통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정상적인 제품을 팔아 문제를 야기하면서 대처부분에 대해서는 고객의 요청을 무시하는 모드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2026-06-19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2026-06-19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2026-06-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최시호 2026-06-19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2026-06-19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2026-06-19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김두순 2026-06-19
1524286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9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2026-06-1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신치우 2026-06-19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