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차량의 정비 미해결 및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고장차량의 정비 미해결 및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사웅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5-07-15 17:29:44

본문

KGM 모빌리티 차량인 2021년 형식의 렉스턴 스포츠 칸을 운행하고있습니다.
현재 운행중인 차량이 6개월 전부터 오르막길에서 내리막을을 주행하거나,운행중에 신호대기를 위해서 브레이크 제동시 굉음과 동시에 RPM이 급격히 상승하는 증세가
종종 발생합니다.
따라서 KGM모빌리티 정비업소에 차량 정비를 의뢰했지만 고장번호가 나타나지않아 차량정비를 못했습니다.
다만 정비센터에서는 원인을 알수없으니 주변 부품을 교환해보자고 해서 부품 교환비만 소진했습니다.
2025.07월초에는 인천 갈산동에 있는 KGM모빌리티 1급 정비공장에 정비를 의뢰했지만 부품교환비로 50여만원을 낭비하는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운행중에 급작스런 상황에서 브레이크로 제어해서 안전 운행을 해야하는 것은 차량 운전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차량의 이상으로 브레이크 제어에 RPM이 급격히 상승하여 급 발진하게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누가 책임을 지지요?
책임 문제가 아니라 인명 사고가 발생될까 늘 걱정입니다.
KGM모빌리티에 문의를 했지만 답이 없네요.
폐차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56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상윤 2025-07-14
1433561 유통 lxzoom 김후용 2025-07-14
1433560 유통 ABLY 박근영 2025-07-14
1433559 생활가전 더함tv 김영훈 2025-07-14
1433558 휴대전화 신도림 오군 모바일 조용흠 2025-07-14
1433557 휴대전화 신도림 오군 모바일 조용흠 2025-07-14
1433556 생활가전 ffeebyw로봇청소기 윤용성 2025-07-14
1433553 항공·여행 울타리여행사 안세연 2025-07-14
1433554 생활용품 H&M 김혜영 2025-07-14
1433555 생활용품 ABLY 박근영 2025-07-14
1433552 유통 uxivip.com 남종우 2025-07-14
1433551 유통 예스24 이혁규 2025-07-14
14335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문승환 2025-07-14
1433549 기타 http://www.dowool.co.kr/ 조은별 2025-07-14
1433548 생활가전 헤이홈 김종아 2025-07-14
1433547 유통 H몰 김민강 2025-07-14
1433546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맘님 2025-07-14
1433545 통신 KT 김태성 2025-07-14
1433544 항공·여행 쿠팡

처리중

환불건
서승아 2025-07-14
1433543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시스템 양제복 2025-07-14
1433542 생활용품 국제주방 김준 2025-07-14
1433541 생활가전 현대큐밍 천민기 2025-07-14
1433540 생활가전 (주)한티앤에스 이도하 2025-07-14
1433539 기타 미노리일본어교실(남양주) 김효섭 2025-07-14
1433538 생활용품 유니크시티 윤선아 2025-07-14
1433537 생활용품 이케아 문신정 2025-07-14
1433536 서비스 NC소프트 송성도 2025-07-14
1433535 유통 쿠팡 홍미자 2025-07-14
1433534 유통 H몰 김민강 2025-07-14
1433533 유통 KBO 마켓 조민서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