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원산지 표기 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곡농협하나로 ] 식품 원산지 표기 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석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26-06-02 18:59:05

본문

이번에 포곡농협하나로에서 튀김쌀 한봉과 튀김강냉이 한봉이랑 구입햇어요...그래서 먹기전에 재료 원산지 확인하려고 봉지에 기록된 내용을 확인했드니....강냉이는 미국이라고 확실히 표기되어 있었어요...그런데 쌀튀김봉지는 그냥 외국산이라고 표기 되어 있어서 제조한 공장(성부식품031-366-3163)으로 확인전화 했어요...황당한 답변을 통보받았어요....외국산이라고 표기되어있는것은 중국산이라고 말했습니다....나라에서 중국산이라고 원산지 표기하면 사람들이 안사먹기 때문에 외국산이라고 혼동이 가도록표기 하라고 지시했답니다....그럼 다른 외국산은 그나라 원산지 표기하고 중국산만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서 외국산으로 표기한 것이죠... 아무리 나라의 지도자가 중국공산당과 친하다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먹는 음식가지고 장난칩니까..나라가 아주 망할려고 작정했습니까....당신들 아이들에게나 중국산 식품 많이 먹여서 암걸려 죽게 하세요....왜 죄없는 국민까지 죽이려고 듭니까. 바로 시정조치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3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영재 2026-05-04
1507637 생활가전 신운드본 임용석 2026-05-04
1507636 기타 두리국제결혼 정형우 2026-05-04
1507635 생활용품 아시모토 주식회사 제노바 조현경 2026-05-04
1507634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33 기타 왕십리 CGV영화관 변진희 2026-05-04
1507632 기타 연세우유 집으로 배달서비스 허미주 2026-05-04
1507631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점이 2026-05-04
15076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29 기타 티타임커피 심보선 2026-05-04
1507628 기타 밴스성형외과 송창용 2026-05-04
1507627 기타 (주)에어플랜(대표: 도은성) 정현정 2026-05-04
1507626 생활가전 하츠 김성조 2026-05-04
1507625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4
1507622 유통 Ariel/아리엘스타일 오미애 2026-05-04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1507545 금융 우리은행 조이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