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출고 2년 안에 잔고장이 계속되고 제대로된 대응이 부족하고 소비자만 피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신차 출고 2년 안에 잔고장이 계속되고 제대로된 대응이 부족하고 소비자만 피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25-07-29 19:53:35

본문

그랜저 신차 출고한지 2년이 안되었지만 출고 직후 창문 유격 단차 문제부터해서 도어 불량, 센서 불량, 트렁크, 핸들, 마이크, 지금은 선루프까지 아주 다양한 문제로 5-6번 센터에 차를 입고 했습니다. 반드시 예약하고 차를 입고 하는 시스템이라 문제 발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차 입고했음에도 부품이 센터에 없다는 문제로 다시 방문해야 한다며 이런 이유에서 작년에도 그렇도 올해만 5월에 두번 방문, 6월에 두번 방문했습니다.

올해는 거짓말 같이 수리하고 며칠 지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생기고 센터에 차 입고 하고를 반복했습니다. 6월에도 차량 수리 후 이틀만에 선루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운행하다 문제점 발견하고 입고 시켜도 사실 문제점을 제대로 찾아내시지도 못하고 진단도 제대로 내리는 거 본적 없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는 그냥 운행중 문제 발생하면 동영상부터 켭니다. 입고했을 때 아무 문제 없다 하는 게 번거로워서 증거수집 차원에서 보여줘야 믿고 '이 부분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 하며 대략적으로 고칩니다. 진단 안되는 문제가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가는 대목입니다. 차주는 증거수집을 착실히 하지 않으면 고칠수조차 없어요. 하하하. 오죽하면 차고장 폴더를 만들어 동영상을 담아둔답니다.


 차 구매비가 수천만으로 작은 돈도 아닌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센터 접수도 보름에서 한달 정도 사이에 겨우 예약이되고 예약하더라도 제 근무 시간과 겹처 일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5-6월 총 4일 오전 수업 하지도 못하고 불이익 발생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선루프 문제 발생 후에도 시간이 없어 못가다가 어제 센터 예약하는데 시간이 나지 않아 홈 투 홈 서비스 신청하니 돈을 내라고 합니다.

제가 차량을 파손해서 생긴 문제도 아니고 차량을 얼마나 대충 만들었으면 이런 잔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목숨 걸고 타는 차를 이렇게 팔아놓고 차에 문제 생기니 월차를 쓰든 강의를 못해 돈을 못 벌어도 스스로 입고 하라 합니다.

어쩌다 한번 문제가 있으면 네 충분히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를 입고해도 여기 센터에 부품없다며 수리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런 불편을 소비자가 다 감당하는게 맞다며 '그냥 이게 회사 정책이다. 다 그렇게 합니다.' 라는 말을 당연히 들어야 할까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같은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는 회사가 어째서 수천만원짜리 팔아도 되며 언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름에도당판매 후에는 당연히 이걸 소비자가 감당해야 한다는 대접을 받아야 할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여기는 현대차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92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0
1435911 식음료 진로할인마트. 구월 이운영 2025-07-20
1435906 식음료 진로할인마트 이운영 2025-07-20
1435890 기타 영구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유서연 2025-07-20
1435889 유통 틱톡 옛추억 민병호 2025-07-20
1435888 생활용품 이편한홈 이재현 2025-07-20
1435887 생활가전 소베맘 권순형 2025-07-20
1435886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김지훈 2025-07-20
1435885 기타 크린토피아 김준호 2025-07-20
1435884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김지훈 2025-07-20
1435883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처리중

가구파손
김지훈 2025-07-20
1435882 기타 백운동OK호텔 정창원 2025-07-20
1435881 식음료 청정원 돼지갈비양념 석은준 2025-07-20
1435880 생활용품 안다르 최완이 2025-07-20
1435879 기타 더안심 드라이브 윤가현 2025-07-20
1435878 기타 쿠팡 김도이 2025-07-20
1435877 기타 블리비의원 성남모란점 고현지 2025-07-20
1435876 생활가전 코웨이 김태훈 2025-07-20
1435875 기타 현대트렌스 국명숙 2025-07-20
1435874 기타 한결크린 (청소업체) 이유빈 2025-07-20
1435873 기타 핸드픽트호텔 심정구 2025-07-20
1435872 기타 유레카pc방 장유선 2025-07-20
1435871 통신 LGU+ 임성규 2025-07-20
1435870 기타 한라타일 창호 윤유림 2025-07-20
1435869 기타 윤성진 안과외과 동물병원 공연우 2025-07-20
1435868 생활용품 플로럴 강유리 2025-07-20
1435864 식음료 파시티브 호텔 김지현 2025-07-20
14358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0
1435853 기타 Cj 제일제당

처리중

가격 폭리
이재곤 2025-07-20
1435852 식음료 참외 황삼하 2025-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