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2,791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557 기타 헤이푸드 최봉심 2025-07-03
1429556 통신 SK텔레콤 최진아 2025-07-03
1429555 항공·여행 트립닷컴, 부산에어 김태봉 2025-07-03
1429554 생활가전 삼형 스포메딕 배양미 2025-07-03
14295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3
1429552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전자담배 이은교 2025-07-03
1429551 식음료 향림면옥 박재미나 2025-07-03
1429550 생활용품 헬리녹스 심민규 2025-07-03
1429549 식음료 바르닭 이승민 2025-07-03
1429548 생활가전 양산 서창동 시원에어컨 전두한 2025-07-03
1429547 생활용품 퍼스트드레스인스파이어리조트 김연순 2025-07-03
1429546 식음료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김세라 2025-07-03
142954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심원령 2025-07-03
1429544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잭슨카멜레온 최원희 2025-07-03
1429543 생활용품 로더렛 인수영 2025-07-03
1429542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이명규 2025-07-03
1429541 기타 (주)닥터리피 조은비 2025-07-03
1429540 자동차 원일렌트카 손다영 2025-07-03
1429539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오윤상 2025-07-03
1429538 기타 wedd.ingforyou 최지인 2025-07-03
1429537 생활용품 건강엔h몰 안지영 2025-07-03
1429536 기타 솔드아웃 장효근 2025-07-03
1429535 생활용품 퀘죤 정보영 2025-07-03
1429534 기타 뚫뚫배관 양민지 2025-07-03
14295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3
1429532 생활용품 돗투돗 오윤주 2025-07-03
1429531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옳음애 유호준 2025-07-03
1429530 금융 KB국민은행 제정욱 2025-07-03
142952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3
1429528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경주 2025-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