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안심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안심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희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04-27 11:32:18

본문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는 kt사의 안심서비스라는것에 가입을했고 매일 아이들의 등하교알림을 문자서비스로 몇해동안받아오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동안 여러번의 문자전송실패로 제가 직접학교로 뛰어가 아이들의 등하교를 확인하거나,아이들의 휴대폰이 켜져있는경우 직접통화하거나, 아니면 아이들의 친구들휴대폰을 통해 등교확인하곤했습니다

어느날부터 제 가 오전에 일을 시작했고,전송실패는 여전히 자주 생기곤해서 불안한 마음 쓰러내리곤하다가
kt사에 전화를 걸었고, kt사는 휴대기기의 밧데리 교체를 지시했습니다
다음날 문자는 다시 전송되었습니다,사실 이때 개인적으로 밧데리를 교체하지못했습니다.
몇일 후 또 전송 실패가되었구,kt사는 기기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기기교체가 된후 여전히 전송실패는 자주 발생하고있고
kt사의 변명은 똑같습니다. 밧데리 교체및 기기교환...

두아이가 모두 서비스를 신청했고,두아이는 시간차를 두고 등교합니다
한 아이는 등교문자가 옵니다, 한 아이는 문자가 없슴니다
문자 전송이 되지 않은 아이의 등요확인이 될떄까지의 가슴철렁한 마음을 kt사는 알까요?

건의전화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여러번을 매번 똑같이 밧데리나 기기만을 탓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를 왜 돈을 주고 가입했을까요?
kt사는 부모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은 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한 대책은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아침도 별다른 대책없이 똑같은 말만하는상담원과 이야기하다 윗사람과의 전화 통화를 부탁했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아무 답이 없습니다.
주위에 있어서는 안되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이렇게 안일하게 대응할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kt라는 회사를 믿고 서비스에 가입했는데 돈을 지불하며  가슴 졸이는 부모가 되었네요.

전화를 처음 한것도 아니구 여러번 했는데도 아무 대답이 없다는건 '저'라는 개인은 무시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의 안심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잦은 통신 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