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긁힘으로 판금을 맡겼는데 앞유리가 깨져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차량 긁힘으로 판금을 맡겼는데 앞유리가 깨져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25-07-21 09:54:49

본문

주차장에서의 차량 긁힘으로 인하여 판금을 맡겼습니다. 차량 수리가 다 되었다고 하여 찾으러 갔는데 보니 차량 앞 유리의 오른쪽 부분이 약 30cm 이상 금이 가 있었습니다.
직원(관리직)에게 차 앞유리가 깨져 있다고 하였더니 다른 직원을 불러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원래부터 그랬는데 자기가 사진을 못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그랬을리가 있냐고 멀쩡한 유리 였다고 말하자 그다음 부터는 직원(관리직)이
예전에 차량이 돌에 맞아 유리에 조그만 상처가 있었을 것이며 판금을 하며 열을 가해 깨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손세차를 하기에 그랬으면 우리가 알았을 것이라고 그럴리가 없다고 하니 자기도 이런 적이 30년 공업사 생활을 하면서 처음 있는 일이지만 유리가게에 차를 가지고 가서 물어 보라고 합니다. 그럼 유리 가게에 가서 물어 볼테니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할 꺼냐고 했더니 그건 대답 안하고 일단 차를 갖고 가서 유리 가게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거기에서 차량에 뭘 떨어트려서 했는지 거기에서 돌을 맞아 그렇게 되었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자꾸 판금시 열이 가해져서 깨진거라고 원래 돌에 맞았을 꺼라고만 반복 합니다.
입장 바꿔 그쪽이라면 멀쩡한 차 기스로 인해 맡겼는데 유리가 이렇게 깨져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했더니 자기는 유리가게 가서 물어볼꺼라고 합니다.
차량 블랙 박스도 직원(관리직)이 확인했는데 못찾았다며 경찰에게 블랙박스를 봐달라고 요청하라고 합니다. 블랙박스를 볼 때 세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첫번째는 블랙박스를 잘 못보는 사람, 두번째는 자기처럼 블랙박스를 어느정도 볼 줄 아는 사람, 세번째는 경찰처럼 블랙박스를 잘보는 사람이 있으니 경찰에게 블랙 박스 좀 봐 달라고 요청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업사 대표자와 이야기 하겠다고 대표자와 연결을 해 달라고 했더니 이틀 동안 대표자와 연결을 거부 합니다.  5일동안 차도 못쓰고 새차 유리도 깨지고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옵니다. 현재 대표자와는 연락을 하지 못한 상황에 직원이 이렇게 처리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량이 기아이고 신차여서 일부러 기아 공업사로 갔는데 이런 일이 생겨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481 유통 위버스샵 료시한 2025-07-18
1435480 기타 명가과수원 곽기성 2025-07-18
1435479 생활용품 11번가

처리중

환불정책
강석훈 2025-07-18
1435478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태 2025-07-18
14354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8
1435467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배송비용
주낙진 2025-07-18
1435465 식음료 쿠팡 오완중 2025-07-18
14354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태선 2025-07-18
143545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병철 2025-07-18
1435451 식음료 해피카사 차정준 2025-07-18
1435446 생활용품 휘슬러 지현숙 2025-07-18
1435445 생활용품 빅픽처코퍼레이션 박진우 2025-07-18
1435443 자동차 렉서스 김동규 2025-07-18
1435437 생활가전 아발리코 임다희 2025-07-18
1435433 생활가전 아발리코 임다희 2025-07-18
1435429 기타 나이스 정보통신 atm기 권순민 2025-07-18
1435423 통신 KT 서창희 2025-07-18
1435420 기타 (주)교원 빨간펜 이주호 2025-07-18
1435418 생활용품 런드리고 우이애령 2025-07-18
1435417 생활용품 홈바이홈 김나윤 2025-07-18
1435414 기타 제이에스코리아 신향숙 2025-07-18
1435413 생활용품 나이키 문순기 2025-07-18
1435411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천재지변
장명선 2025-07-18
1435410 건설 탑클래스건

처리중

환불
조미숙 2025-07-18
1435401 통신 LG헬로비전 민정식 2025-07-18
1435399 기타 쿠팡

처리중

포장파손
조상용 2025-07-18
1435392 서비스 블리자드 임현성 2025-07-18
1435390 통신 Kbs tv수신료 김영호 2025-07-18
1435386 식음료 힘내라농가 지효정 2025-07-18
1435385 생활가전 오르테 하동균 2025-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