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1,546회
  • 작성일 : 12-01-16 01:12:01

본문

1월15일 23시경  이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진열대의 가격을 확인 후 7400원 짜리 동원 개성왕만두 1.12kg
을 구매 하였다. 그 외의 여러 물품들도 함께..
계산대를 빠저 나와 영수증을 확인 하였는데..그 왕만두가 7980원이 찍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했지만..다시 한번 진열대로 가서 확인 하기로 하고 계산대 직원에게 물건을 마끼고 
확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확인 결과  7400원대  제품이 확실했고..믿에 고객센타에 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물건을 들고 내려같다..
고객센터 직원왈  매장 직원한테 확인 하겠다며 전화를 하였다..
전화 통화 진열 위치가 어디냐며,,물었고..위치를 이야기하자  7400원이란 확인의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품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아니 내가 두번이나 재확인  하였는데..
그레서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겟다고...올라가는데...고객센터 직원왈..전화기로 고객님 올라가십니다..
이러는거다...먼가 찜찜 했지만 올라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제품이 위치한 곳에 가자..
근데 가격표가 사라진 것이다..
주변 이마트 직원들에게 가격표 어디같냐고 하자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그러는거다..
주변의 관리자 정도 대는사람이..오더니  묻는다..정말 여기서 꺼내신거 맞냐며??
두번이나 눈으로 확인한 가격표가 고객센터 같다 온 사이 없어 진 것이다..
아니 이건 머 순간 바보가 된거 같고 매장 닫을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직원들도 고만하고 가란식으로  나온다..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쓴다...왜??똑같은 일 생기지 말라고..
이건 2개 중에 하나다..내  눈이 환자이거나...이마트가 날  가지고 논 것이거나....
대형마트 몸집만 컷지 손님을 환자 취급 하는것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가격표 없어진 위치와  구매상품 내역을 사진으로  올림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다 가격표가 있는데  내가 본 그 상품 가격표만 갑자기  없는건..누군가 치웠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매장 직원들의 나는 모르는데 이런식의 행동들..자기내 가게에 물건들인데 자기내들이 모 르면 누가 아는데?? ) 
사진 보고 판다 해보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에서 물품을 사시고 계산을 하고 확인을 하니 가격표의 가격과 차이가 있어 고객센터에 가서 확인을 하시고 다시 진열대로 가셨는데 있었던 가격표가 없어져 확인할 길이 없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