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등급회사의 이상한 등급심사 기준 및 고지와는 다른 배송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레이크컴퍼니 ] 카드등급회사의 이상한 등급심사 기준 및 고지와는 다른 배송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오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25-07-25 18:18:20

본문

브레이크컴퍼니 줄여서 brg라고 하는 카드 등급회사가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소비자에게 돈을 받고 수집카드들을 본인들의 기준으로 정확한 검증을 통해 카드의 등급을 매기고 이를통해 상품의 가치를 매기는 업체입니다.
하지만 제가 카드를 보냈을때 카드의 등급이 몹시 안좋게 나왔고 이에 저는 등급을 정하는 기준이 뭔지 알고 싶다고 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기준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저는 같은 카드를 다시 등급회사에 보냈고 그 결과 처음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같은 카드를 돈을 두배를 들여서 등급을 받게 되었고, 이런 카드가 한두장이 아니였습니다.
또한 업체는 등급을 봐주는 기간을 두고 금액에 차이를 둡니다. 5일 15일 20일 이런식으로 물건이 나오는 기간을 달리해서 금액의 차등을 두는데 이에 저는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등급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5일이라고 고지받은것과는 다르게 10일이 걸렸고 이에 항의를 했지만 택배사의 문제로 늦어진건 보상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미리 연락을 받은 상황도 아니였고 제가 물건이 너무 오지않아 문의를 했을때야 이러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배송업체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시간으로 금액에 차별을 두면서 배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도 없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회사를 참을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513 유통 쿠팡 김재복 2025-07-24
1437512 유통 Xbuffmall 김명호 2025-07-24
1437511 생활가전 mallhgfr-kr 서재순 2025-07-24
1437510 자동차 신화렌터카 김범영 2025-07-24
1437505 생활가전 (주)스마트카라 권오방 2025-07-24
1437503 서비스 우체국택배 주수빈 2025-07-24
143750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고은 2025-07-24
1437501 유통 힘내라 농가 양태현 2025-07-24
1437500 기타 혜강건축 이연희 2025-07-24
1437499 서비스 우체국택배 주수빈 2025-07-24
1437497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4
1437495 생활가전 쿠쿠전자 2025-07-24
14374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4
1437493 생활용품 광진산업 김윤미 2025-07-24
1437491 식음료 KT&G

처리중

담배
박수복 2025-07-24
143748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계약서
홍종희 2025-07-24
1437486 항공·여행 아고다 서강준 2025-07-24
1437485 식음료 농산물마루 김상돈 2025-07-24
1437484 기타 한양대학교 병원 익명 2025-07-24
1437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동걸 2025-07-24
1437482 기타 라오나크

처리중

문도어락
이인규 2025-07-24
14374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민재 2025-07-24
1437480 기타 웰릭스음식물처리기 이용선 2025-07-24
1437479 자동차 토요타 (주)와이제이에스글로벌세븐 2025-07-24
1437478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콘 박단풍 2025-07-24
1437477 자동차 토요타 (주)올리브갤러리 2025-07-24
1437476 식음료 생약명가 원방침향단 박희경 2025-07-24
1437475 기타 헬스독 잠실점 이태한 2025-07-24
1437474 유통 아론샵 최효정 2025-07-24
1437473 기타 씨케이컴퍼니 김호수 2025-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