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바리안모터스 ] 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경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3-01-17 14:28:37

본문

교통사고로 인해 본인소유 미니쿠퍼 차량을 사고 접수하여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견적은 천만원 가량 나왔고, 거의 한달 가까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저께 1/15(화) 차량을 받으러 가서 확인해 보니 차량의 지붕에 해당하는 소프트 탑의 연결부위가 파손된 채 있어 물어보니 앞범퍼 부위가 사고부위라 그쪽은 확인해보지 않았다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본인은 차에 대해서 그닥 많이 알지못하는 사람인지라 그저 그런가보다 ... 했고, 나오려는 순간 사이드 브레이크의 앞부분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해서 다시 불러 물어보니... 차량이 입고 될때 확인되지 않아 원래부터 그랬는지 알 수 없다는 말만 되뇌이며 다음에 한번 가져와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당장 확인해서 조치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자 그제서 알아보러 들어갔다 한 참 후 오더니 국내에는 재고가 없어서 2~3주 뒤에나 구해서 연락을 주겠다며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더군요...
차를 출고하여 코팅작업을 위해 외부센터에 가서야 사고로 인한 파손가능성에 대해 들었습니다...
본인의 차량을 구매할 당시 약 4천500만원이 들었고 ... 당연히 그만큼의 서비스를 기대했으나 바바리안 모터스에서 보여준 태도는 소비자가 당연히 가져야 하는 권리조차 무시하는 무책임한 태도였고 이에 ... 적합한 조치를 바랍니다.
외부센터도 아니고 차량의 공식 수리센터에서 당연히 사고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확인과 점검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한 것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수리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