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비 과다 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설 에어컨 서비스센터 ] 에어컨 수리비 과다 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섭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25-07-10 14:51:57

본문

2025년07월08일 23시경
냉난방 에어컨 수리 요청
LG 전자 제품.수리,출장비 및 부품비 35만 ~ 40만원
수리 기간은 접수일부터 3~ 4일 걸림.
가게라서(호프집) 수리 기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사설업체에게 수리 요청 했습니다. 당을 수리가능 한다고 해서.
8일 23시경 기사님이 도착해 점검해보니 부품을 교체 해야 된다고 하니 부품비가 얼마드냐고 물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400,000원 얘기 하더니 다음에는 800,000원 이야기 하더라구요. 오늘은 부품이 없고 내일 가져와서 교체 해 준다고 하길래 부품비가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물어 봤습니다. 원래 비싸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맞는 줄 알고 네 내일 수리 부탁드립니다. 고장난 부품은 가져 가길래 가져 가지 말라고 했더니 가져 가야 된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후LG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부품비 및 수리비가 35 만원에서 40만원 정도 든다고 하길래.사설업체에 전화해서 수리 취소했습니다 가져간 부품을 달라고 했더니 구두 계약도 계약이니 80 만원에 대한 10%를 달라고 요청 하네요. 부당한 거 아니지요.
이런 업체를 단속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업체명 )에어컨퍼니. 0507-1393-7844
-> 참고. 어제 출장비는 오 만원을 지급 했습니다.
-> 부품 원가. 35~ 40만원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901 기타 이사애진심 이창희 2025-07-07
1430900 생활용품 네이버스토어ㅡ/신발/ 정소연 머씨크라운 서영희 2025-07-07
1430899 통신 LGU+ 최쌍붕 2025-07-07
1430898 식음료 미루밭 강민준 2025-07-07
1430897 휴대전화 Sk 한교동 2025-07-07
1430896 통신 핀다이렉트 김의찬 2025-07-07
1430895 기타 (주)스타디엠크퍼레이션 이세린 2025-07-07
1430894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환불
김재은 2025-07-07
1430893 항공·여행 행복드림티켓

처리중

티켓환불
김수진 2025-07-07
1430892 서비스 애플 앱스토어 김애란 2025-07-07
1430891 기타 씨엘컴바인리더스 김유나 2025-07-07
1430890 기타 11번가 김종남 2025-07-07
1430889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7-07
1430888 식음료 라라스윗 박용석 2025-07-07
1430887 생활용품 HUeVRALIFe 오화숙 2025-07-07
1430886 생활용품 앨리스셀렉션

처리중

배송지연
김은정 2025-07-07
1430885 항공·여행 PRIZM 여행사 션앤준 2025-07-07
1430884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7
1430882 기타 아름빌하우스 이경문 2025-07-07
1430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경 2025-07-07
1430880 유통 공여사들 박원영 2025-07-07
1430879 유통 올리버하우스 윤현정 2025-07-07
1430878 식음료 와마트 유승환 2025-07-07
1430877 생활가전 한경희 냉풍기 김윤정 2025-07-07
14308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김규리 2025-07-07
143087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031.714.5959 김순애 2025-07-07
14308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기현 2025-07-07
1430869 서비스 맥플레이 전효준 2025-07-07
1430867 서비스 교원 황수경 2025-07-07
143086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 김순애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