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서비스 불이행 및 과한 소비자의 의무 강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렌탈서비스 불이행 및 과한 소비자의 의무 강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종선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7-29 13:11:29

본문

4월부터 시작 된 분쟁은 아직 전혀 진척이 없습니다.
1월에 부리해주기로 한 비데는 4월까지 수리가 되지않아 민원 후 불친절하게라도 서비스를 받았으나
그 때 함께 제기한 민원은 5월경에 다시 전화를 했을 때 처리되었다고 쿠쿠고객센터에서 말하기에 비데 수리는 되었지만 정수기 필터 확인과 공기청정기 필터 관련 어쩐 확인 사항도 연락이 없었고 이후 6월 7월 말에 두 차례 더 고객센터에 확인하고 민원했으나 확인 후 담당이 연락 주겠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렌탈비는 계속 납부되고 있었고 고객센터는 연락을 하겠다고 했으나 전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동납부되는 카드를 없앴고 연락이 온 팀장이라는 사람은 계속 책임을 물어야 하니 전화한 날짜를 확인 해서 보내라거나 지역의 지부와 말이 다르다며 대질 확인를 원했습니다. 이후 일을 처리하려면 꼭 대질로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서 만났는데 보냈는데 못 받은 건 택배사 문제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했고 확인하고 연락한다는 부분은 전화를 안받아 문자 보낸게 확인 된다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대질 후 한마디로 책임은 소비자가 있다는 거죠? 전혀 납득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누가 모르는 번호를 070 전화를 함부로 받고 또 꼭 연락달라고 하는 중요한 부분이면 메세지로 ~한 내용으로 번호는 ***으로 전화하겠으니 전화받거나 달라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전화를 안받았으니 내 책임이라는 거 ?? 메세지 보냈는데 그건 그냥 광고성 메세지처럼 보이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통화기록을 확인하면 내용을 말한 부분이 확인  될텐데 왜 내용을 제차 묻고 날짜를 말하라고 하고 또 내용을 말라라고 하며
처리는 시일이 걸린다고 만 하다가 책임이 없다는 쪽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무조건 회수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를 못 받는 것은 고사하고 필터 및 수리 확인이 전혀 안되는 상황에 렌탈은 의미가 없는 거니까
그리고 회수의 책임을 각각 져서 일부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며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수개월째 필터를 갈지못한 정수기,공기청정기, 비데
정말 건강상의 문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 회수를 바랍니다.
고객의 신뢰를 잃은 부분은 일부이든 전부이든 있고 이 후로 소통이 안되니 제발 도와주세요 ~
이제 물건을 보는 것도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제발 횡포를 멈추게 도와 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873 식음료 너와 나의 꿈 신우선 2025-07-28
14388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8
1438862 식음료 문래동냉삼 안태영 2025-07-28
1438859 금융 하나캐피탈 박진수 2025-07-28
1438851 금융 오에프투자자문

처리중

사기
이명수 2025-07-28
1438850 생활가전 제이알테코 이덕규 2025-07-28
1438840 기타 영남에너지(주)포항 최정임 2025-07-28
1438833 기타 패밀리렌트카 백현숙 2025-07-28
1438831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32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29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30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28 유통 네이버쇼핑 윤혜진 2025-07-28
1438827 식음료 롯데ON_솔루션 최성환 2025-07-28
143882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8
1438825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이드워크 김성주 2025-07-28
1438824 기타 주식회사 골프코리아 이동규 2025-07-28
1438821 식음료 싱싱한의원 김지연 2025-07-28
1438819 기타 TOU 최은혜 2025-07-28
1438817 서비스 아이스크림연수원 허병철 2025-07-28
1438789 기타 oxansen 구해록 2025-07-28
1438780 기타 우체국 택배 이경화 2025-07-28
1438777 유통 쿠팡 황정은 2025-07-28
1438774 통신 SK브로드밴드 조대한 2025-07-28
1438772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태훈 2025-07-28
1438768 생활가전 현대큐밍 이소영 2025-07-28
1438760 생활가전 웰릭스 박정선 2025-07-28
1438757 휴대전화 삼성전자 현창호 2025-07-28
1438754 기타 (주)휴머스 이지훈 2025-07-28
143875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유미 2025-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