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기다렸는데 또 일주일을 기다리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또 일주일을 기다리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혜미
  • 조회수 : 554회
  • 작성일 : 12-12-13 10:56:23

본문

http://in-mytime.com 신고합니다.

정확히 2012년 12월 5일날 구두를 주문을 했습니다.

대부분 택배가 늦어도 4일은 걸리는데 토요일이 되서도오지 않아

10일쯤 전화를 했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지연됬다고 하며, 11일날 받아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11일날에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12일날도 안왔구요.

오늘 13일날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해봣습니다. (그전까지 제가 전화하지 않는 이상 전화 안왓습니다.)


송장번호도 저한테 알려주지도 않았고, 택배기사 번호도 저한테 안알려줬습니다.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안알려줬냐고 그래서 안알려줬다고 말했죠.

송장번호와 택배기사 번호를 알려주면서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가막혔습니다.

지금 일주일을 넘게 기달렸는데 느긋하게 저더라 확인을 해보라니까 기막혀서

지금껏 기달렸는데 제가 왜 하냐는식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앗다고 확인해보겟다고 하더군요

바로 몇분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분실됫따고 분실 신고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또 기가막혔습니다. 정말..

분실신고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요? 이러니까 네 이러길래 일단 전화를 해봣습니다.

뭐 업무가 바빠서 통화를 할수 없다는 식의 음성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끊고

다시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조금만 기달리면 상담원이 나올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기가막혀서.. 그걸 제가 왜하냐고 대체 ... 잘못은 그쪽분들이 했는데

죄송하다고 말은 못할망정 왜 나한테 다 시키냐고 이걸 본인들이 처리하라고

열이 받아서 격양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냥 끊어버리더라구요..

기막혀서 사장님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출근안했다고 기달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되물었죠.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니까 신고를 해드릴테니 일주일정도 기달리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너무 기가막혀서 화를 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또 일주일을 기달리냐고 본인이면 기달릴수 있겟냐고

그랫더니

기달린답니다... .

정말... 싸가지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먼저 나한테 전화준것도 아닌데 대체 뭐냐고 너무하다고 해도

절대 죄송하단말 안하고 기다리세요. 기다리세요. 반복해서 말하더군요..

너무 불쾌합니다. 정말

미리 전화만 줬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 않았을껍니다.

5일날 시켰는데 13일이 되도록 연락 없고 분실까지 됬는데 싸가지 없게 굴고,

본인들도 정말 화가 나겟지만 , 죄송하다고 말은 하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적반하장으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사람애기 듣지 않고 수화기 내려놓는 소리 들었습니다.
(사투리 쓰는 여자직원분)

신고합니다. 정말 너무 불쾌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 물품을 주문하시고 미배송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