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연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0-09 15:52:43

본문

GS홈쇼핑에서 휴대폰을 9월 26일날 주문했습니다. 추석되기 전까지 물량이 많아 지연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습니다. 추석연휴 끝나고 물건을 받는데 2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만 왔습니다. 하나는 언제 오냐고 따졌으나 10월 6일까지 온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어도 오지 않고 화요일도 포기 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전에는 택배 물량이 많아 지연될수 있다고 했고 지금은 택배 물량이 적어 배송을 할 수 없다는 기막힌 답변이었습니다. 물건을 2주이상 기다리면 누가 물건을 구매하겠습니다.까? 더구나 2개를 주문했는데 1개 먼저 보내고 나머지는 어이없는 이유로 지연되는 이런 상황을 경찰에 고발못하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배송지연을 방치한것과 다름없는 GS와 택배 물량을 핑계로 고의적 지연을 한 택배사 둘다 모두 행정제재 내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까? 이런식으로 물건이 배달된다면 누가 물건을 사며 외지에 사는 사람들은 물건도 주문말고 사지도 말란 소립니까? 택배비 더 붙여서 일찍 보내달라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법적인 근거 갖고 배송을 지연시켜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배송지연으로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일에 대해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20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민채 2026-06-14
15214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2026-06-14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8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2026-06-14
15213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