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택배배상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잃어버린 택배배상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07-16 18:24:07

본문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13일 5시 2분에 택배가 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시 길래 저는 보일러실에 놔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택배기사께서 제 부탁대로 보일러실에 넣어놓지 않으시고 현관문 쪽까지 왔을 때 보일 수 있게 문 옆에 안보이게 두셨다고 하기에 찜찜하고 기분이 약간 그랬지만 우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1시쯤 집에 왔을 때 택배를 찾아보니까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택배 기사께 먼저 문자를 해서 어디에다 두셨냐고 여쭤보았고, 그 때 택배기사분이 전화를 하셔서 어디에다 두셨고, 본인은 위치한 곳을 전화로 저한테 말했으니 배상책임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벽 2시까지 집근처를 다 찾아봐도 없어서 7월 15일 날 아침부터 제가 전화를 여러 번 드렸고, 연락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안 받으셔서, 핸드폰으로 연락 가는 것을 끊고 바로 집전화로 연락을 드리니까 받으시더라고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그래도 택배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정확히 어디에다 놓고 가셨는지 여쭤보았고, 말씀해주신 곳을 찾아봤는데도 없어서 다시 연락 드렸습니다. 다시 연락을 드렸을 때, 택배 기사분이 7월 14일 오후 6시까지 방문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약속 시간이 되서도 안 오시 길래 핸드폰으로 연락하니까 또 안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다시 집전화로 하니까 그제야 받으시고 왜 안 오시냐고 여쭤보니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바로 퇴근해서 못 오신다고, 그래서 일요일 날 오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도 안 오셨더라고요. 정말 무책임하시네요. 택배기사분도 서비스업 이신대 정말 말투, 행동이 무책임 하시고 서비스가 엉망이네요. 이런 일은 처음이라 화가나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택배 받는 모든 분들이 다 그렇듯이 저도 그 택배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솔직히 누가 택배를 그런 곳에 두나요. 저희 집 쪽에서는 굳이 현관문 옆이 아니어도 보일러실이나 쪽문을 열면 바로 옆에 있는 문에도 놔둘 수 있었습니다. 아니면 집근처 세탁소에 맡겼어도 되고요. 그러므로 배상요청했습니다. 더군다나 그 택배는 제 것이 아니라, 일이 있어서 대여를 한 것입니다. 이건 제가 실수해서 한것이라 택배회사와 기사분이그러시더라고요 전 이해가안됩니다 어쩜 말한마디을 네라고 했다고 배상을 못해준다니요...소비자가책임을 물라니요..이런말도안되는 상황이 어디에 있나요? 저는 택배 받지도 보지도 못했는데....배상을 받을수있나요?
택배사는 대한통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기로 하신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2026-06-1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이희경 2026-06-12
152056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처리중

환불거절
권대식 2026-06-12
1520565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2
1520564 자동차 주식회사 모던카 이민석 2026-06-12
1520563 식음료 무김치 이희경 2026-06-12
1520562 생활용품 바크 김설희 2026-06-12
152056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디시워시
이희경 2026-06-12
1520560 UR Celeste 2026-06-12
1520559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이희경 2026-06-12
1520558 식음료 시타베로

처리중

갈비탕
이희경 2026-06-12
1520557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데이타원
이희경 2026-06-12
1520556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2
15205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슈가바블
이희경 2026-06-12
1520554 유통 무신사 김은지 2026-06-12
1520553 기타 개인용달.개인화물 함형덕 2026-06-12
1520552 금융 신한카드 이상현 2026-06-12
1520551 통신 SK텔레콤 김대근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