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니 진동파운데이션 거짓광고 퍼프가 빨기도 전에 다떨어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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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프라니 진동파운데이션 거짓광고 퍼프가 빨기도 전에 다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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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경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07-10 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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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라니 진동파운데이션 홈쇼핑광고를 보고 구입했는데 홍쇼핑에서는 퍼프를 빨아서 제사용 하라고 광고를 합니다..하지만 1주일정도 쓰고나서 빨기도 전에 퍼프가 떨어집니다,,,이런일을 엔프라니와 현대 홈쇼핑에 상담을 했으나 소모품이니 다시 퍼프만 사서 하라는 말만 돼풀이....다시사서 쓸거면 빨아서 쓰라는 말을 하지말아야지 홈쇼핑에서는 전국민을 상대로 하는것인만큼 허위광고로 소비자를 속이는거나 다름없다...처음 구매할때 퍼프를 9개나줘서 좋다고 했는데 지금은 1개 남았다 한번도 빨아서 써보지도 못하고...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진동파운데이션의 퍼프는 빨아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해놓고 퍼프가 떨어져 문의하셨더니 새로구입해서 사용가능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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