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에서 아이 신발을 삿는대요 너무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휠라키즈에서 아이 신발을 삿는대요 너무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규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6-29 17:07:22

본문

한달 전쯤 6세 아들의 신발을 휠라 키즈매장에서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3번만에 신발 앞 부분이 튿어져서 신발을 산 매장으로 가서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반품은 접수가 안되고 수선이 접수 가능하다고 하여 수선을 접수하였으나, 오늘 수선도 가능하지 않다는 연락을 받고 휠라 A/S센타로 전화를하여, 고객의 고의적 과실로 신발을 파손한게 아닌 자연적 마모로 신은지 3번만에 파손되었다면 제품의 하자가 맞는대, 센터는 제품의 하자는 아니라고하며, 고객이 신다가 마모되어 파손되면 기간에 상관없이 고객의 과실이 맞다고 상담원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세상에 이런경우가 어디있나요? 브렌드를 세번 신다 버릴려면 브렌드를 왜 삽니까?
다른 제품보다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하는 대에는 튼튼함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인데 이런 제품을 하자가 없다고하면 어느 제품에 하자가 있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자녀분이 착용한 해당 신발이 착용 세번 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라 정하고 있습니다. 필요시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2026-06-15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2026-06-15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김지원 2026-06-1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2026-06-1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2026-06-15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2026-06-15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공두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