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지를 안 해줍니다.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해지를 안 해줍니다.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의
  • 조회수 : 1,113회
  • 작성일 : 12-06-20 02:36:21

본문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ㅜㅜ
아버지 이름으로 인터넷을 신청해서 3년을 썼습니다.  아버지가 치매가 있으셔서 아버지 아름으로만
가입을 하고 제가 돈을 자동이체로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가임할 당시 아버지와 통화는 전혀 하지 않았고 저와의 통화로 간단히 가입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LG 유플러스에서 전화가 와서 앞으로는 더 싼 가격으로 가격을 인하해주겠다 하여
감사하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후 이사를 가게 되어 해지 한다고하였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저도 모르겍 그게 또 2년을 약정 한거라고 합니다. 녹음된 것을 들려달라고 하니
목소리가 작아서 녹음이 잘 안들린다고 하네요.

울며 겨자 먹기로 일단은 위약금을 내겠다고 해지만 시켜달라고 하니
아버지와 죽어도 통화를 해야 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입할때도 제가 했으니 해지도 저와 하면 된다고 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본인(아버지)와 통화만 되면 바로 해지를 해준다고 하여 
아버지가 마니 편찮으시고 치매가 오셔서 본인이 누군지도 때론 기억을 하지 못하십니다. ㅠㅠ
말씀드리고, 그럼 통화 해보시고 바로 해지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할수 없이 저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담당자가 아버님과 통화를 한 모양입니다.

저는 당연히 해지가 된 줄 할고 지금 다른 곳으로 이사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3월초에 해지한줄알았음)
그런데 우연히 통장을 보니 자동이체로 계속 3개월을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그당시 아버지가 주민번호 앞자리만 알고 , 뒷자리를 대답을 못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지를 안 해주었다네요?
그렇게 아버지가 상태가 안 좋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주민번호 뒷자리 기억을 못했다고,
저한테 말도 없이 해지를 안해준고 지금까지 있었던겁니다.
제가 통장확인을 하지않았다면 몇년이고 계속 돈이 나갔을 겁니다.

LG 유플러스 너무 하지 않나요?
가입할 땐 아버지 이름으로 하는데도 확인 절차도 없이 무조건 해 줬으면서
해지 한다고 하니 굳이 아버지통화를 해야 한다고 며칠을 끌고, 통화가 되었으면서도
노인네가 순간적으로 주민번호 뒷자를 기억을 못한다고 매몰차게 해지를 안해주고,
저한테 연락도 안해주고,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1.위약금을 낼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동의 한적이 없습니다.
2. 가입은 저와 간단히 했으면서 해지는 왜 저와 안하고 아버지를 찾을까요?
  본인확인 통화도 없이 가입을 해주었습니다.
3. 해지를 한 줄 알았는데 , 정말 어이없게 해지를 안 시켜주고 돈을 빼가고 있었습니다.
4. LG유플러스는 해지 한다고 하면 전화 통화가 안됩니다.
  가입한다고 거짓말 하고 1번을 누르니 바로 통화가 되더군요.
이렇게 소비자를 3개월 이상을 힘들게 하고 돈을 빼가고 정말 힘없는 소비자로서
통화도 어렵고, 이메일로 글을 여러번 남겨도 소용이 없네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느라 시간이 도저히 안되 새벽에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약정기간 연장 동의한적이 없는데 약정기간이 연장되어 있고,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이용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