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남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6-16 13:55:10

본문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를 사용중인 소비자입니다.
그런데 퍼프 상태가 너무 약해서 1주일 정도 쓰고나면 손상되어 새 퍼프롤 교체해야 합니다.
처음 구입시에 6개의 리필퍼프를 받았음에도 2달정도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리필퍼프만 별도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퍼프 4개의 가격이 무려 25,000원입니다.

최초 기기 구입시에는 79,000원에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6개, 파운데이션 4개, 가방 등등은 물론이고
상품평까지 남기면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세트를 하나 더 주는 행사까지 해놓고서
리필퍼프는 이토록 높은 가격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업체측의 장삿속이 너무도 뻔히 보이는 행동 같습니다.
과연 이 가격이 합당한 가격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합당하지 않다면 업체측이 시정조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게시판을 보면 저와 같은 불만을 표시하는 소비자들이 다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진동파운데이션의 리필 퍼프 가격이 너무 비싸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