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인터넷 품질 좋게 해준다고 통화 후 유로부과 서비스인 세이퍼 동의 없이 가입하게 만들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 밴드 인터넷 품질 좋게 해준다고 통화 후 유로부과 서비스인 세이퍼 동의 없이 가입하게 만들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욱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6-03 10:45:10

본문

SK 브로드밴드를 1년 가까이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금요일에 느닷없이 SK브로드밴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인터넷 품질과 속도를 향상 시키는 서비스를 해주겠다는 서비를 하고 있다고..컴퓨터 앞에 있으면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일단 직장인라  하지를 못했는데 저녁 늦게 전화가 또 오더군요 토요일은 내일도 가능하니까 시간 약속을 애드린디고...이렇게 토요일 집에 있으니 전화가 오더군요
서비스센터에 전화가 와서 특정 아이피로 접속하니 사이트가 들억가고 시키는데로 했더니 프로그램이 깔리더군요
그리고 원격으로 제 컴을 조정하고 나서는 한 15분 걸린다고 하더군요
좀 찜찜해서 프로그램 설치하는거 취소하고 SK브로드밴드 사이트 들어가 본디 월 3000짜리 세이퍼에 가입이 되었더군요..이런 사실에 대해서 전혀 말 한마디 없이...대기업이 정말 웃기는 일도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로 7월부터 유로로 전환한다는 메세지가 오더군요
소비자한테 한마디 사실도 없이 유로 가입 시키고 회사 차원의 서비스라고 둘러대고
정말 믿을 수 없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 전화가 몇 번 올걸로 봐서..저와 같은 사례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사를 이용하던 중 유로부과 서비스가 소비자 동의 없이 가입이 되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