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의착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웨딩홀의착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남출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2-05-11 07:24:49

본문

서민을상대로운영하는 웨딩홀에서 혼주들의 바쁜틈을이용하여 식대중 일부를 착취하고있어
이를 고발합니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위치한 아모르웨딩.겔러리에서 2012년4월15일12시30분
딸아이의 혼례를 치럿읍니다.그런데 황당한일을 이틀뒤에 알게되어 전화를 했더니 그곳에서 임의로정한
셀프라서 어쩔수없었다며 그냥미안하다고만합니다.분명 상당부분 식대의 일부를 착취하고 미안하다는 말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니 황당하여 조치를취해줄것을 요구하였으나 연락이없다는것은 너무나 뻔뻔한처사라여겨져서 고발하고져합니다.
처음계약때 차라리 셀프라고 이야기만해주었어도
미리 사람을 붙혀서 준비라도 했을탠데, 말한마디없이 식대에 포함되어있는 음료와 주류를 제공하지 아니함은 분명 계약위반이며 혼주들의 바쁜틈을타서 식대의 일부를 착취하는 것이라사뢰됩니다.저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수많은 시람들의 식대를 똑같은방법으로 착취했으리라사료되오니 철져히 조사하시어 이런 행패를 근절하여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