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4-07 14:26:57

본문

제가 접수하고 싶은 민원은 2건입니다.
우선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상품권처럼 우편으로 보내주시잖아요
계산서에 쓰지도 않았는데 마일리지가 없어져서 홈플러스 병점점 고객만족실(?) 암튼 거기서 물었습니다
우편발송되서 마일리지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우편으로 오지 않았다고 해서 현장에서 발행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우편으로 다시 발송해주냐고 했더니 재발송 해준다고 합니다.
한달 두달 지나도 오지 않아.. 다시 병점점에 가서 물었습니다.
재발송 된것 같다고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더군요. 제가 너무 짜증나서 그럼 현장에서 달라고..
했더니 너무 불친절하게안된다는 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들 CS교육 전혀 안시키나봐요??
너무 단호히 말하길래 바쁜일도 있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무려 18000점이 넘는 마일리지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 짐을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3~4일간 잠시 잊고 짐 보관함에 짐을 찾지 못하고 4일뒤에 갔더니 벌써 열쇠로 문을 따서 짐을 꺼냈더군요.. 그러면서 열쇠비 4000원을 내라고 하더군요..아주 불친절하게.. 이래서 업계 1위에 안되나봐요.. 이마트는 열흘이 지나도 무식하게 열쇠를 따거나 하는 일은 없던데.. 홈플러스는 한참 멀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불만이 많았는데, 그자리에서 4000원을 내면서 그럼 마일리지나 해결해 달라고 강력하게 불만을 표시하니깐, 그제서야 바코드로 된 프린트물을 현장에서 뽑아주더군요. 이거 사용하면 된다고.. 지금 장난하십니까??
제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까지 마일리지 때문에 방문을 총 4번을 했습니다. 그럼 처음 갔을때 뽑아주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고객을 똑같은 일루 4번은 방문하게 만듭니까?
저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터, 한국 소비자 연맹, 주부 클럽 다 민원 낼꺼구요.
그 이후로는 조금 더 멀어도 이마트 이용합니다.
적어도 이마트는 고객한테 헛걸음 하게 하는 불편을 안주거든요..
제가 몇번 방문했던것에 대해 보상해 주시던지 조치를 해주세요.
아, 그리고 적어도 본인이 고객만족센터에서 일을 하면 전문적인 어투는 쓰지 못하더라도 친절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표정관리라도 하던가..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 나가보시죠.. 어떤 수준인지..광고만 때리지 말고 직원들 교육이나 시키시죠.. 이건 모 동네 아줌마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서비스 교육은 하고 있는건 맞죠? 롯데마트랑 이마트에 비해 홈플러스는 서비스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지네요..
고객을 헛걸음하게 한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의 마일리지 지급과 짐 보관과 관련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일방적인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최경원 2026-0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한영이 2026-06-08
1518212 통신 KT 정지훈 2026-06-08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