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주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2-04-06 18:16:16

본문

3월 28일 제가 부재시 택배가 와서 인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가서 찾아 보았더니 물건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사님과 본사측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CCTV확인 후 다시 연락 달라고 하였습니다.
 3월 31일 편의점에서 CCTV 확인 결과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내리는 것을 봤지만 제 물건을 내리는것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4월 2일 다시 본사 쪽에 전화해보니 기사님 측에서도 CCTV를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4월6일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 이제서야 한다는 소리가 제가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임의배송이 아니므로 사고 접수가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더니 결국 지점이나 기사하고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물건 분실도 분실이지만 이렇게 먼저 연락을 해야만 응답하는 것과 본인들 입장만 얘기하면서 책임회피만 하는 택배회사측 태도가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하시던 중 물건이 분실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최경원 2026-0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한영이 2026-06-08
1518212 통신 KT 정지훈 2026-06-08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