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우캡택배 피해보상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로우캡택배 피해보상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만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3-07 15:21:18

본문

안녕하셉니까.
본인은 제주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며칠전(3월2일) 열로우캡택배사를 통해 서울로 컴퓨터 1개를 배송 했습니다.
문제는 도착한 컴퓨터는 케이스가 부서진체로 배송 되었습니다.
물론 배송과정에서 파손 된 것이겠지요.
3월5일, 택배사에 항의 및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택배사에서 답변는 단호히 죄송하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배송시 파손에 대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 내용의 확인서에 서명을 해야만 배송을 할 수 있다고 하여 서명을 했는데,
이것이 면책사유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면으로 파손에 대한 무보상 내용를 보내 달라고도 요청했는데 이것 또한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운송과정에서 흠집이나, 약간에 파손 정도는 확인서에 서명한 것도 있어서 어느정도 용납하겠지만 파손이 심하여 완전교체건은 너무 심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택배비를 내고 배송 시킨다는 것은 내물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보내 달라고 하는거지. 어느 누가 귀한물건 완전 부서져서 못쓰게 만들라는건 아니잖아요.
서명한 죄로 파손물품에 대한 50%보상 이나 안전한 배송책임에 대한 택배비 환불도
전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컴퓨터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