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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어팩토리 ] 배송 관련 누락에 대한 책임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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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다원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26-06-11 14: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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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발단
ㄴ 제가 배송지를 잘못입력해서 배송지 변경을 위해 교환신청을 하였음

이후 사건
ㄴ 월요일 오전에 요청을 한 사항이고 목요일이 되도록 회수를 안해감. 참고로 택배는 4개였고 그중 제일 작은택배 1개만 회수해 간 상황임. 아파트에서는 3일동안 컴플레인을 받고 있었음. (아파트 청소일정이 계속 밀리고 있는 상황.)

해결과정에서의 문제점
ㄴ 저도 최대한 기다리다가 목요일에 해당업체인 체어팩토리로 연락을 하엿음.
ㄴ 체어팩토리에서는 알아서 알아보는게 제일 빠른 방볍이라며 대신택배 번호를 알려줌
ㄴ 대신택배에 전화를 해보니 수거관련하여 연락받은게 없다고 함
ㄴ 다시 체어팩토리에 전화해서 해당내용 말하면서 컴플레인 하였음

** 이미 목요일까지 4일동안 수거를 안한거에 대하여 기분이 매우 안좋았는데, 체어펙토리에서 직접 알아보라고 한 대응에 조금 더 기분이 나빴고, 그것에 대해 컴플레인했는데 전산 누락이 된게 자기 잘못이냐고 적빈하장으로 하는 이 업체에 저는 매우 실망을 했고 제대로 된 사과와 빠른 처리를 원했으나 돌아오는건 저런 태도였습니다.

** 상사와 통화를 요청하였으나 상사에게 전달을 못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제가 원하는건 해당업체의 물건 무료 반품입니다. 해당 업체의 물건을 사고 싶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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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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