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자물쇠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 수화물 자물쇠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철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26-03-01 12:48:56

본문

본인은 항공 여행 중 위탁수하물(여행용 캐리어)을 항공사에 정상적으로 위탁하였으나, 도착 후 수하물을 수령한 후 호텔에 도착하여 캐리어 자물쇠(LOCK) 부분이 파손된 상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도착 호텔에서 즉시 항공사 측에 파손 사실을 신고하였고,
항공사 고객센터에서 먼저 수리하면 향후 조치를 해주겠다는
내용을 듣고 자 비용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항공사는 **Damage Property Report(DPR)**를 접수하여 **DPR 번호(HKGCX71086)**를 부여하였습니다.

항공사 처리 내용 및 문제점
항공사는 파손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DPR을 발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회신 메일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유로 수리비 보상은 불가하다고 통보하였습니다.
• 자물쇠, 지퍼, 바퀴 등 외부 부속물 파손은
“일반적인 항공 여행 중 발생 가능한 마모 및 손상(wear and tear)”에 해당하여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

그러나 본인의 캐리어 자물쇠 파손은 단순한 사용 마모가 아닌, 정상적인 개폐가 불가능할 정도의 명확한 파손이며, 항공 운송 과정 중 외부 충격에 의해 발생한 손상입니다.

• 캐리어 자물쇠 파손으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해져 현지(홍콩)에서 즉시 수리 필요
• 수리비용: HKD 700 (홍콩 달러 700불),수리를 위한
              왕복 택시 교통비 HKD 600 총 HKD 1,300
• 해당 비용은 전적으로 항공 운송 중 발생한 파손으로
              인한 불가피한 지출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한국 항공사의 경우,
위탁수하물의 잠금장치, 바퀴, 외부 파손이 항공 운송 중 발생했음이 명확할 경우
수리비 보상 또는 대체 캐리어 제공 등의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건에서는
• 항공사가 파손 사실을 공식 문서(DPR)로 인정하고도
• 일방적으로 ‘일반 마모’로 해석하여
• 실질적인 소비자 피해를 전혀 구제하지 않고 있어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매우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요청 사항
1. 항공 운송 중 발생한 위탁수하물 파손에 대해
항공사가 일방적으로 ‘일반 마모’로 면책 처리하는 관행의
타당성 검토
2. 본 건에 대한 수리비 및 교통비 HKD 1,300 상당의
보상  합당한 배상 요청

첨부파일
1.파손사진
2.관련 메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항공이용중 수화물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위탁수하물의 분실, 파손 등 사고시 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이 가능합니다 관련하여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