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호빵에서 아세톤과 같은 화학물질 맛이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PC삼립 ] 삼립호빵에서 아세톤과 같은 화학물질 맛이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서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25-01-05 21:15:12

본문

2025/01/15 롯데마트에서 삼립호빵을 저녁 5시쯤 구매했습니다.
먹으려고 전자렌지 돌린후, 8시30분쯤 아이와 저랑 하나 씩 먹었는데요.
아이가 먼저 한입을먹고 호빵에서 쓴맛이 난다고해서 아이호빵을 한입 먹어보니 심하게 쓴맛이나서 다 뱉었습니다.
(아이는 11살 입니다)
냄새를 맡아보니 아세톤? 화학약품 냄새가 나서 삼립 고객센터 찾아보고 전화를했는데 현재 상담업무시간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이가 한입먹어서 걱정도되고 불안불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1533723 생활용품 베베로시 염우정 2026-07-09
1533722 금융 흥국화재 이승용 2026-07-09
1533721 생활용품 이너시아 정다운 2026-07-09
1533720 식음료 주식회사 아드피넴 이세현 2026-07-09
15337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7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미경 2026-07-09
1533705 자동차 르노코리아 류기제 2026-07-09
1533703 기타 능암온천랜드 이윤주 2026-07-09
1533702 식음료 삼양식품 박성미 2026-07-09
1533701 유통 쿠팡 백명동 2026-07-09
1533700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2026-07-09
1533699 건설 신진우미린부동산 이진원 2026-07-09
1533698 유통 테무 박희도 2026-07-09
1533697 항공·여행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427 초이호텔 안성민 2026-07-09
1533696 생활용품 https://dalorinx.shop/detail/Lbx79W2oPsIpZVSz0O5C?from=google&utm_content=23865337173&adset_id=191969081650&ad_id=809636383155&opt_id=636768&aatid=5770277490&gad_source=2&gad_campaignid=23865337173&gclid=Cj0KCQjwr4jSBhCSARIsAOX1E-LT4TMkkPA-ch8FuowAiy61Q7Y 강소정 2026-07-09
1533695 생활용품 강원강원주방 김다롱 2026-07-09
1533693 생활가전 미닉스 이지영 2026-07-09
1533686 건설 비스톡 김승옥 2026-07-09
1533684 생활용품 트랜비

처리중

환불
신광민 2026-07-09
1533683 생활가전 끌리젠 양민영 2026-07-09
1533681 식음료 쿠팡 김정임 2026-07-09
1533680 유통 교보문고 핫트랙스 박지현 2026-07-09
1533679 유통 신데렐라 김경연 2026-07-09
1533678 유통 smtone 김유경 2026-07-09
1533677 생활용품 미즈미스 송숙자 2026-07-09
1533676 기타 온플릭휘트니스 주엽점 곽주호 2026-07-09
1533675 건설 실천인테리어 오혜정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