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UD 마사지 회사 ] 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우
  • 조회수 : 2,096회
  • 작성일 : 25-05-18 09:06:23

본문

홈페이지 광고시 마사지기를 30일 무료체험후 불만족시 왕복택배비.사은품사용비용 제외 100프로 환불이라했어요. 부모님이 체험후 불만족이라 반품. 환불요청을 했는데 123,000원에 구매했는데 고시된거랑 다르게 35,100원이 환불금액이라 하네요.
광고랑 달라 광고대로  제외비용후 105,000원 환불요청했더니 연락 없다가 네이버 고발에 전화했더니
네이버측에서 판매자분이 제 요구대로 환불해준다 해서 물건을 16일 금요일에 우체국택배로 반품 보냈어요
근데 연락도 없고 판매자분이 네이버에서 회원탈퇴하고 돈도 안줘요.
100프로 환불이라더니 판매자 자기네 기준으로 뭐 차감 뭐 차감 이러면서 100프로 환불도 아닌. 사기에요.
저 말고도 다른구매자분분중에  환불금액이 35,100원 받으신 분도 있어요. 여긴 사기회사에요.
처발 원합니다. 제 물건 받고 연락도 안되고. 광고도 허위로 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402 생활용품 종근당건강 이인하 2025-07-14
1433398 유통 건강백프로(유니시티제품) 손기옥 2025-07-14
1433397 기타 로이드밤 신정네거리점 김민기 2025-07-14
143338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진환 2025-07-14
1433382 기타 런드리고 김기성 2025-07-14
1433381 기타 hr붙임머리 (탕정지웰시티 건물) 이우정 2025-07-14
14333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1433379 생활가전 LG전자에어콘 비제이파트너스 석민주 2025-07-14
1433378 통신 LGU+ SM 2025-07-14
1433377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윤선 2025-07-14
1433376 생활용품 쿠팡 최윤선 2025-07-14
1433375 생활가전 더나은 중고가전 김성문 2025-07-14
1433374 유통 damershop

처리중

사기
최영지 2025-07-14
1433373 기타 26도 헤어 안산선부점 김하현 2025-07-14
1433372 유통 GS25시 임성주 2025-07-14
1433371 식음료 온라인 중국업체 박명균 2025-07-13
1433370 유통 service@mail.uxivip.com

처리중

슬림밸트
신혜정 2025-07-13
1433369 기타 강릉 SK동해LPG충전소 문형남 2025-07-13
1433368 기타 강릉 SK동해LPG충전소 문형남 2025-07-13
1433367 생활용품 프라다 코리아(유 박장희 2025-07-13
1433366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현민 2025-07-13
143336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성희 2025-07-13
14333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35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3
1433345 유통 쿠팡 김은영 2025-07-13
14333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호규 2025-07-13
1433323 생활가전 코웨이 안영자 2025-07-13
1433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316 유통 mure(인스타주소 mure._.mure) 주나현 2025-07-13
1433308 식음료 이모네 옛날통닭 이성규 2025-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