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정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7-29 14:20:0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중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존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서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도면을 받았지만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재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전혀 문제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희는 7/26일이 이사날이여서 저희 짐을 빼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달라는 이야기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로 다음 세입자에게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125 통신 KT 안다은 2025-07-29
1439124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 가스 충전 당일 방문 24시 서경숙 2025-07-29
1439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가인 2025-07-29
1439122 유통 Lxzoom 이강철 2025-07-29
1439121 기타 웃는친구 김영우 2025-07-29
1439120 유통 meetseau 온라인쇼핑센터 서정진 2025-07-29
1439119 자동차 울릉현대상용서비스울릉읍사동2길139

처리중

공임비용
최상훈 2025-07-29
14391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9
1439114 유통 네이버쇼핑 소라 2025-07-29
1439115 기타 리바트집테리아 차경희 2025-07-29
1439108 식음료 경동시장 거북이젓갈 서진아 2025-07-29
1439107 생활용품 코니 이민주 2025-07-29
1439106 기타 지니뮤직

처리중

중복결제
장정웅 2025-07-29
1439105 생활가전 미로 전승아 2025-07-29
1439102 생활용품 https://m.pervado.net/ 김희진 2025-07-29
1439086 식음료 세븐일레븐 이상례 2025-07-29
1439084 식음료 쿠팡 박성조 2025-07-29
1439083 기타 라이브 포레스트 김지효 2025-07-29
1439071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혜림 2025-07-29
1439055 유통 쿠팡 김지연 2025-07-29
1439054 기타 PMmax Technology Limited 김선옥 2025-07-29
1439053 유통 싸다구미켓 이동일 2025-07-29
1439052 서비스 한진택배 정해주 2025-07-29
1439051 기타 카사랑 이계곤 2025-07-29
1439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9
1439049 생활가전 LG전자 권대선 2025-07-29
1439048 기타 도도건축 이혜원 2025-07-29
1439047 기타 Amazon 김재성 2025-07-29
1439046 기타 박승철헤어스튜디오명일 이혜솔 2025-07-29
1439045 기타 박승철헤어스튜디오명일 이혜민 2025-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